유비텍, '서울국제소싱페어'서 스마트폰 살균기 선봬

박승현 2015-04-01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살균기제조전문업체 유비텍(www.ubisafe.kr)은 25일(수)부터 28일(토)까지 4일간 코엑스에서 열린 '제25회 서울국제소싱페어(SIPREMIUM 2015)'에 참가해 '개인 스마트폰 살균기'를 선보였다.

개인 스마트폰 살균기(MS-600)는 자외선(UV)과 오존(O3)를 이용하여 휴대폰에 서식하는 수십만 마리의 세균을 강력히 살균함으로써 입으로 들어올 수 있는 세균을 최소화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한국 P&G의 전기면도기 브랜드 브라운에서 역대 최고의 면도기 '시리즈 9'을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오니아는 '제25회 서울국제소싱페어'에 참가해 스마트폰으로 컨트롤하는 LED조명 오니아를 선보였다.
신개념 유아목욕해결사 씨꼬는 '제25회 서울국제소싱페어'에 참가해 유아 목욕도구 '씨꼬'를 선보였다.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친환경 이동수단 세그웨이를 국내에 유통하는 (주)릴렉스코리아(대표 정대봉)는 최근 세그웨이를 이용한 마케팅 활동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포브는 올해 새로운 카테고리로 인기 만화캐릭터 '꼬마기차 추추'와 콜라보 디자인한 베이비 양말을 출시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