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에너지엑스포 2015] 마이크로발전소, 초소형 태양광 발전시스템 개발

김기홍 201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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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발전소(대표 이기관, www.microps.co.kr)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대표 신재생에너지 전시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도시 주거형태에 적합한 마이크로급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전시했다.

(사진설명: 이기관 대표가 초소형 태양광발전기를 베란다에 설치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이 회사는 태양광 발전 시스템 개발 업체로 아파트, 다가구주택, 상가 등 도시 주거형태에 적합한 마이크로급 발전기를 개발, 생산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플러그인 방식의 가정용 태양광 발전기는 복수의 태양광 모듈을 직렬로 연결, 마이크로 인버터를 통해 AC 220 볼트로 전환되는 개념으로 기존 인입 전기와 계통연계방식으로 활용함으로써 실시간 전기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일반 가정에서 완성 제품을 받아 손쉽게 조립, 설치할 수 있는 초소형 발전시스템으로 200~250W 발전 용량 제품을 아파트 베란다, 층간에 설치하면 가전 제품의 소비전력을 충분히 감당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서울, 인천, 안양, 수원, 천안, 김해 등 지자체 녹색에너지 지원사업을 통해 아파트, 단독주택, 공공시설 등에 설치 운영되고 있다.

이기관 대표는 "앞으로 신재생 에너지 지원 정책이 확대되고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커짐으로써 태양광 발전 수요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며 "우리 제품은 70만원 가량의 적은 투자로 20년간 운영이 가능해 경제성이 높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사진설명: 50w 급 태양광 발전기)

(사진설명: 소비전력의 규모에 맞게 발전용량을 선책할 수 있다.)

(사진설명: 이 제품은 가전제품처럼 누구나 손쉽게 조립, 설치할 수 있다.)

한편,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 등 4개 주요 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중국과 일본에 이어 아시아 3번째 규모의 신재생 에너지 전시회로 총 26개국 300여 개사가 참가하고 있다. 또한, 전시 뿐만 아니라 다양한 비즈니스 콘퍼런스와 포럼 등이 열려 약 2만5,000명의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이 전시회의 4년 연속 글로벌 미디어파트너로서 전시회 현장 뉴스를 글로벌 시장에 생생하게 전달한다. 또한 모바일 시대에 영상 뉴스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주요 기업과 제품, 기술을 영상뉴스로 보도하고 있다.

→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제12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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