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K 2015] 신명기전, 전자동 웨이브 솔더링 장비 'NitroMax-II' 전시

남정완 2015-04-01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신명기전(대표 이정영, www.solmach.com)은 1일(수)부터 3일(금)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5 한국전자제조산업전(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 2015, 이하 EMK 2015)'에 참가해 최적의 Soldering 전자동 장비 'NitroMax-II'를 전시했다.

'NitroMax-II'는 웨이브 솔더링 제품으로, 무연 환경에 대응하도록 설계·제작됐다. Windows XP 기반의 운영프로그램이 탑재되어 사용자 중심의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전자동 PC 제어방식으로 대형 PCB의 솔더링에 뛰어나며, Long타입 열풍방식의 PREHEATER와 상하 가변형 WAVE NOZZLE 등 다양한 솔더링 조건에 대응한다.

독자 개발하여 특허 등록한 Heating Panel을 채택했으며 Vertical Type의 직구동 모터를 채용해 Wave 흐름을 균일하게 유지시켜 준다. SMD 혼재 복합 PCB 솔더링에 최적화됐으며 다양한 Rail 각도에 대응 가능하다. 열에 의한 열 팽창을 흡수하여 최적의 Finger 정렬 상태를 유지한다. Auto Density Managing 시스템을 적용하여 유지보수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내구성과 안정성이 검증된 전장품(UL/CE 인증)을 사용했으며 상하 동시 냉각방식으로 냉각 효과를 최대한 끌어 올렸다. Wave Solder Pot에 N₂를 적용해 고효율 고품질 생산이 가능하다. 데이터 관리와 작동상태를 실시간으로 자동 설정할 수 있다.

한편, K.Fairs와 Reed Exhibitions, 한국광학기기산업협회(KOPHIA)가 공동 주최하고 삼성테크윈이 협찬하는 'EMK 2015'는 'SMT/PCB & NEPCON KOREA'와 'LED장비재료사업전', '터치 & 플렉시블 전시회', '포토닉스 서울', '국제 인쇄전자 및 전자재료 산업전' 그리고 '국제 기능성 필름 산업전'까지 총 여섯 개의 전시회가 동시에 진행된다.

삼성, LG 등 국내 유수의 전자 제조기업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이번 전시는 국내뿐 아니라 중국, 일본, 대만 등 아시아 각지에서 온 대기업 생산 기술팀 및 구매 사절단을 비롯해 국내외 관련업계 주요 인사를 다수 초청해 참가 업체에게 국내외 바이어들과 마주할 수 있는 활발한 비즈니스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EMK 2015' 뉴스 바로가기

(영상설명: '2015 한국전자제조산업전' 현장 스케치)

-

Global News Network 'AVING'

 

산업 기사

슈미드코리아는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경비 절감과 출력을 향상시키는 혁신적인 기술 'Multi Busbar Technology'를 선보였다.
멀티콘택트코리아는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시장에서 독보적 제품으로 인정받는 태양광 커넥터를 선보였다.
아이솔라에너지는 엑스코에서 개막한 대한민국 대표 신재생에너지 전시회인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기존 지붕형 태양광발전시스템의 문제점을 개선한 지붕패널 '솔라루프'를 선보였다.
한국전력은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전기자동차 충전, 서남해 해상 풍력 및 스마트 그리드 사업 등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한 다양한 사업 모델을 소개했다.
미르기술은 '2015 한국전자제조산업전'에 참가해 3D AOI 검사기 'MV-9'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