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K 2015] 펨트론, 빠른 검사속도 기반 3D AOI 'Eagle 3D-8800' 시리즈 전시

남정완 201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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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SPI 전문업체인 펨트론(www.pemtron.co.kr)은 1일(수)부터 3일(금)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5 한국전자제조산업전(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 2015, 이하 EMK 2015)'에 참가해 빠른 3D AOI 'Eagle 3D-8800' 시리즈를 전시했다.

3D AOI 'Eagle 3D-8800' 시리즈는 빠른 검사속도와 월등한 3D 품질 구현, 사용자 편의성 등을 특징으로 3D와 2D 관련 기술이 집약됐다. 뛰어난 검사 기능을 갖춘 이 장비는 Real Color 3D 이미지 검사와 Moire 3D 검출 알고리즘에 의한 부품 검사가 가능하다. 정밀한 Pad 분석 툴을 제공하며 2/3D 음영 예방, 위상천이를 이용한 3D 데이터에 2D 컬러 결합이 가능하며 정밀한 3D 영상을 제공한다.

사용자 편리성을 위해 'Auto Part Teaching' 시스템을 도입해 부품 3D 형상 인식과 CAD & Gerber Data를 응용한 라이브러리 티칭 기능을 제공한다. 직관적인 UI와 편리한 검사 조건 설정, 불량 판별이 용이한 NG View 등을 통해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검사 중 실시간 디버깅 기능, 토탈 라이브러리 관리 시스템과 편리한 CAD 및 Gerber Data 등록 시스템을 통해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품질 관리를 위해서 SPI 검사 데이터를 활용한 불량 정보를 공유할 수 있으며 불량 원인 추적 관리, 불량 원인 분석 툴을 제공하고 프린터, 모니터 불량 문제점도 파악이 가능하다. 인터넷 기반의 공정관리로 멀티 생산 라인의 생산 현황 및 상황을 동시에 모니터링할 수 있는 장점을 가졌다.

한편, K.Fairs와 Reed Exhibitions, 한국광학기기산업협회(KOPHIA)가 공동 주최하고 삼성테크윈이 협찬하는 'EMK 2015'는 'SMT/PCB & NEPCON KOREA'와 'LED장비재료사업전', '터치 & 플렉시블 전시회', '포토닉스 서울', '국제 인쇄전자 및 전자재료 산업전' 그리고 '국제 기능성 필름 산업전'까지 총 여섯 개의 전시회가 동시에 진행된다.

삼성, LG 등 국내 유수의 전자 제조기업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이번 전시는 국내뿐 아니라 중국, 일본, 대만 등 아시아 각지에서 온 대기업 생산 기술팀 및 구매 사절단을 비롯해 국내외 관련업계 주요 인사를 다수 초청해 참가 업체에게 국내외 바이어들과 마주할 수 있는 활발한 비즈니스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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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2015 한국전자제조산업전'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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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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