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에너지엑스포 2015 영상] 아이솔라에너지, '솔라루프' 지붕 시공만으로 태양광발전 기반 확대

취재2팀 201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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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솔라에너지(대표 윤석규, www.isolar.kr)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대표 신재생에너지 전시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기존 지붕형 태양광발전시스템의 문제점을 개선한 지붕패널 '솔라루프'를 선보였다.

'솔라루프'는 추가 구조물 없이 태양광 모듈을 직접 설치할 수 있도록 설계된 폴리우레탄 지붕패널로 신축 건축물에 적용할 경우 지붕 시공만으로 태양광 발전 설비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

지붕 리뉴얼의 경우에도 기존 지붕을 솔라루프로 덮고 외부에서 구멍을 뚫지 않는 공법으로 구조적인 안정성과 뛰어난 누수 차단을 자랑하며, 공사 기간과 비용도 일반 패널 시공 대비 현저하게 단축된다. 또한, 하중 부담을 줄여 주고, 20년 이상 수명을 보장하는 고품질의 특수 건자재 사용으로 긴 태양광발전소 수명에도 견딜 수 있도록 개발됐다.

지난 2011년 출시한 '솔라루프'는 출시 첫 해 2.2㎿에 이어 2012년 11㎿, 2013년 12㎿ 규모의 중•대형 태양광발전소에 대한 패널 공급과 마운팅 시스템(구조물 설치) 실적을 쌓았으며, 지난해에는 세일철강 이천물류센터(8.15㎿), 동원그룹 공장(11㎿), 신세계인터내셔널 여주물류센터(1㎿) 등 20여 곳에 20㎿ 이상을 지붕 위에 설치한 바 있다.

해외 수출 역시 활발히 진행 중이다. 지난해 일본 로손편의점의 경우 30개 점포에 설치한 데 이어 올해 100개 점포에 설치될 예정이며, 타미야상사에 2㎿에 해당하는 제품을 수출한 바 있다.

한편,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 등 4개 주요 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중국과 일본에 이어 아시아 3번째 규모의 신재생 에너지 전시회로 총 26개국 300여 개사가 참가하고 있다. 또한, 전시뿐만 아니라 다양한 비즈니스 콘퍼런스와 포럼 등이 열려 약 2만5,000명의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이 전시회의 4년 연속 글로벌 미디어파트너로서 전시회 현장 뉴스를 글로벌 시장에 생생하게 전달한다. 또한 모바일 시대에 영상 뉴스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주요 기업과 제품, 기술을 영상뉴스로 보도하고 있다.

→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제12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현장 스케치)


정장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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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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