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K 2015] 대주전자재료, 다양한 금속나노 분말소재 선보여

남정완 201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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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전자재료(www.daejoo.co.kr)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5 한국전자제조산업전(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 2015, 이하 EMK 2015)'에 참가해 다양한 금속나노 분말소재를 선보였다.

선보인 금속분말 재료는 전기 전자 부품의 전극용 도전성 페이스트, 복합재료 등의 소재로 사용되고 있다. 첨단기술의 발달에 따라 날로 그 비중이 커지고 있다. 그 중 Ag 분말은 우수한 전기적 특성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비교적 쉽고 저렴하게 제조할 수 있어, 전기 전자 소재에 널리 사용된다.

이번 전시회서 선보인 재료들은 고도화된 분말합성 공정기술을 기반으로 고객의 요구 특성에 부합하는 다양한 형상, 입도, 비표면적을 가지며 Ag 분말을 제조할 수 있다. 이 밖에도 LED용 형광체와 칩부품용 페이스트, 터치스크린용 배선전극 페이스트, 멤브레인 키보드용 페이스트 등 다양한 소재를 한자리에서 선보였다.

대주전자재료는 최근 기상합성법에 의한 금속 나노 분말 양산 기술을 확보했으며 3D-PDP용 형광체 및 높은 효율의 태양전지용 전극재료의 개발 등 신 성장 동력 구축을 통해 시장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한편, K.Fairs와 Reed Exhibitions, 한국광학기기산업협회(KOPHIA)가 공동 주최하고 삼성테크윈이 협찬하는 'EMK 2015'는 'SMT/PCB & NEPCON KOREA'와 'LED장비재료사업전', '터치 & 플렉시블 전시회', '포토닉스 서울', '국제 인쇄전자 및 전자재료 산업전' 그리고 '국제 기능성 필름 산업전'까지 총 여섯 개의 전시회가 동시에 진행된다.

삼성, LG 등 국내 유수의 전자 제조기업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이번 전시는 국내뿐 아니라 중국, 일본, 대만 등 아시아 각지에서 온 대기업 생산 기술팀 및 구매 사절단을 비롯해 국내외 관련업계 주요 인사를 다수 초청해 참가 업체에게 국내외 바이어들과 마주할 수 있는 활발한 비즈니스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EMK 2015' 뉴스 바로가기

(영상설명: '2015 한국전자제조산업전'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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