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에너지엑스포 2015] 그린모빌리티, 소형 전기자동차 개발

김기홍 201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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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모빌리티(대표 오승호, www.greenmobility.kr)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대표 신재생에너지 전시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리튬 전지를 이용한 자전거, 삼륜차, 오토바이 등을 전시했다.

(사진설명: 최대 3명까지 탑승할 수 있는 전기 삼륜차)

이 회사는 에너지 효율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모터 컨트롤러를 개발해 자전거, 오토바이, 삼륜차 등 다양한 디자인과 용도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친환경 에너지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제주도와 영남 지역을 중심으로 판매를 시작한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관광용 삼륜차 '지엠아이(GMi)' 모델은 리튬 배터리(72V 30Ah)를 장착해 최대시속 45km/h, 3시간 충전으로 최대 60km까지 주행할 수 있다. 또 지엠디(GM-D)는 소화물 운송, 택배용으로 화물 적재함을 설치했고 최대 200kg을 적재하고 50~70km를 주행할 수 있다.

그 밖에 화물, 승용 겸용 '빌리지아', 트럭형 '지엠티트럭', 도시 여성들을 위한 '장보리' 등 삼륜차와 다양한 모델의 이륜차를 전시했다.

오승호 대표는 "전기차는 배터리의 성능이 기본이지만 모터 컨트롤러가 핵심부품이다. 이를 국내에서 유일하게 개발하고 생산하고 있다"며 "정부의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지원 정책이 주로 기술개발에 집중돼 있다. 제주도는 유일하게 실 수요자에 대한 지원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앞으로 실수요자에 대한 직접적인 지원 정책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관련 산업의 발전도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설명: 승용 전기 삼륜차)

(사진설명: 출퇴근, 통학용 이륜차)

한편,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 등 4개 주요 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중국과 일본에 이어 아시아 3번째 규모의 신재생 에너지 전시회로 총 26개국 300여 개사가 참가하고 있다. 또한, 전시뿐만 아니라 다양한 비즈니스 콘퍼런스와 포럼 등이 열려 약 2만5,000명의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이 전시회의 4년 연속 글로벌 미디어파트너로서 전시회 현장 뉴스를 글로벌 시장에 생생하게 전달한다. 또한 모바일 시대에 영상 뉴스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주요 기업과 제품, 기술을 영상뉴스로 보도하고 있다.

→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제12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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