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에너지엑스포 2015 영상] 신성솔라에너지, 고효율·고출력 단결정 태양광 모듈 선봬

취재2팀 2015-04-0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신성솔라에너지(www.shinsung.co.kr)는 지난 1일(수)부터 3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표 신재생에너지 전시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고효율·고출력 단결정 태양광 모듈을 선보였다.

일찍이 19%의 고효율 태양전지를 개발하며 화제의 주인공이 돼 왔던 신성솔라에너지는 고효율 셀을 적용한 고효율 모듈 제조는 물론, 발전시스템 시공까지 한번에 수행하는 태양광발전 전문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최근에는 지난해부터 준비해 온 일본지점 개설과 JET 인증 획득으로 일본시장 진출도 본격화하고 있다.

신성솔라에너지는 국내 에너지관리공단인증을 비롯해 독일 TUV, 미국 UL, 영국 MCS 등 태양광 모듈 판매에 필요한 주요 인증을 모두 획득해 일본 시장뿐만 아니라 세계 시장으로의 영업망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한편,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 등 4개 주요 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중국과 일본에 이어 아시아 3번째 규모의 신재생 에너지 전시회로 총 26개국 300여개사가 참가했다. 또한, 전시뿐만 아니라 다양한 비즈니스 콘퍼런스와 포럼 등이 열려 약 2만5,000명의 참관객이 방문한 것으로 보고 있다.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이 전시회의 4년 연속 글로벌 미디어파트너로서 전시회 현장 뉴스를 글로벌 시장에 생생하게 전달했다. 모바일 시대에 영상 뉴스에 대한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주요 기업과 제품, 기술을 영상뉴스로 보도하고 있다.

→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제12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현장 스케치)


정장희 기자

-

Global News Network 'AVING'

 

산업 기사

창틀화분과 파티션화분 우수기업 창&작은세상 (주)태현창호에서 부산시 수영구청에 올해 설치한 일체형 사무실화분이 화제이다.
빅뱅엔젤스(대표 황병선)가 PV용 전도성 스마트 잉크를 개발한 파인나노(대표 박원철)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현 정부 최대 역점사업 중의 하나인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스마트시티 페어'에 글로벌 스마트시티 리더기업인 ㈜엠오그린(정명옥 대표이사)이 참여했다.
부민병원은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최근에 도입한 첨단 척추·관절의료기기와 재활치료 장비 및 4차산업 IT 의료시스템
굿티브이는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스마트병상TV솔루션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