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에너지엑스포 2015] 스페이스원, 태양광 발전용 인버터 선보여

김기홍 2015-04-06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스페이스원(대표 손인태, www.spaceone.kr)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표 신재생에너지 전시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무변압기형 태양광 발전용 인버터를 전시했다.

(사진설명: 20kw 급 태양광 인버터)

이 회사는 30여 년의 기술과 경험으로 태양광 발전용 인버터를 개발, 생산하고 있다. 태양광 발전 시 DC를 AV로 전환해주는 인버터는 각 태양광 모듈에서 발생된 전력이 접속반으로부터 전송되면 이를 변압기로 보내 한전으로 연결되도록 한다.

스페이스원이 개발한 인버터는 전 모델이 무변압기형으로 전력 손실이 적고 사후관리가 용이하며 경량화로 운전과 이동이 쉽다.

특히, 모니터링 시스템은 태양광방전시스템의 태양전지, 접속반, 인버터의 상황을 실시간 계측 및 저장, 화면송출이 가능해 일간, 주간, 월간 등으로 데이터를 표출하고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나 웹모니터링을 통해 시스템의 이상유무를 편리하게 파악할 수 있다.

강남규 영업이사는 "자사는 태양광 인버터 관련 다수의 특허를 확보하고 있으며 전 제품에 대해 한국기술시험인증원(KTL)의 테스트를 완료 후 공급한다"며 "쉽고 빠른 설치, 고장율 제로, 견고한 내구성으로 장기간 운전이 가능하도록 기술개발에 전념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3~5kw 소형 인버터)

(사진설명: 다양한 용량의 태양광 인버터)

한편,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 등 4개 주요 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중국과 일본에 이어 아시아 3번째 규모의 신재생 에너지 전시회로 총 26개국 300여개사가 참가했다. 또한, 전시뿐만 아니라 다양한 비즈니스 콘퍼런스와 포럼 등이 열려 약 2만5,000명의 참관객이 방문한 것으로 보고 있다.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이 전시회의 4년 연속 글로벌 미디어파트너로서 전시회 현장 뉴스를 글로벌 시장에 생생하게 전달했다. 모바일 시대에 영상 뉴스에 대한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주요 기업과 제품, 기술을 영상뉴스로 보도하고 있다.

→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제12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현장 스케치)

-

Global News Network 'AVING'

 

산업 기사

창틀화분과 파티션화분 우수기업 창&작은세상 (주)태현창호에서 부산시 수영구청에 올해 설치한 일체형 사무실화분이 화제이다.
빅뱅엔젤스(대표 황병선)가 PV용 전도성 스마트 잉크를 개발한 파인나노(대표 박원철)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현 정부 최대 역점사업 중의 하나인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스마트시티 페어'에 글로벌 스마트시티 리더기업인 ㈜엠오그린(정명옥 대표이사)이 참여했다.
부민병원은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최근에 도입한 첨단 척추·관절의료기기와 재활치료 장비 및 4차산업 IT 의료시스템
굿티브이는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스마트병상TV솔루션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