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틴, 넉넉한 수납공간의 스타일리시한 '발라드-400' 카메라 가방 출시

남정완 201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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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액세서리 전문 기업 매틴(대표 박덕신)은 넉넉한 수납공간과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 합리적 가격대를 갖춘 매틴 '발라드-400' 카메라가방을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

매틴 발라드 시리즈는 일본 전자 제품 전문 매장인 요도바시카메라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높은 판매를 기록하고 있고, 유럽 카메라 시장의 거점인 독일과 아시아의 대형 시장인 중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제품이다.

특히 국내에 선보이는 매틴 발라드-400은 발라드 시리즈 카메라 가방 가운데 제일 큰 사이즈(W345 x D145 x H245mm)로 넉넉한 수납공간이 특징이다. 가방 내부에 세로 그립을 장착한 카메라를 수납할 수 있으며, 카메라 바디에 표준렌즈(24-70mm)와 후드, 망원 렌즈(20-200mm)를 마운트한 채 수납할 수 있을 만큼 넉넉하다. 내부 별도의 포켓에 아이패드 에어2/미니와 같은 태블릿PC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또한 아웃도어 활동에 최적화된 캔버스 소재로 제작됐으며 가방 외부 전면과 측면, 후면에 각각 포켓이 있어 소지품을 간편하게 수납할 수 있다. 일상 생활에서 데일리 아이템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이 가방은 블랙, 그린 두 가지이며 가격은 6만3,000원.

한편 매틴 발라드-400은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4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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