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 KOREA 2015] 15년 연구 끝에 탄생한 강력한 '김치생유산균'

이해선 201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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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리듬(대표 정용현, www.biorhythm.kr)은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BIO KOREA 2015'에 참가해 숙성된 김치에서 추출한 '김치생유산균'을 선보였다.

'김치생유산균'은 위해요소 중점관리 시스템(HACCP) 아래서 제조된 숙성된 김치에서 추출한 '락토바실러스플랜타럼 K-1'을 특허 받은 3중 코팅 방식으로 제조, 섭취 시 위산과 담즙에서의 생존율을 극대화시켜 소장과 대장 내 도달율을 높였다.

1일 섭취량에 100억 마리 이상의 김치유산균을 포함하고 있는 '김치생유산균'은 소장과 대장에서 장내 유익균을 기하급수적으로 증식시킴으로써 짧은 시간 내 유해균을 억제하고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한다.

또한, 소장과 대장에서 증식된 유산균은 면역항체의 촉진 역할을 함으로써 면역체계 불균형으로 발생하는 대부분의 알러지 증상에 즉각적인 효능을 보임이 확인됐으며, 우유나 당류에 배양한 요구르트유산균에 비해 강력한 항균성을 자랑하는 김치효소와 함께 섭취함으로 그 기능을 극대화시켰다.

개인의 취향에 따라 섭취가 용이하도록 캡슐형태와, 포 형태 등 다양한 형태로 출시되는 '김치생유산균'은 현재 미국과 일본, 호주, 프랑스, 독일 등 17개국에 수출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기능 보장제와 품질 보장제를 실시하고 있다.

바이오리듬 정용현 대표는 "김치를 먹어서 탈이 나지 않는다는 점에서 착안해 개발하게 됐다"라며 "15년 연구개발을 통해 선보인 이 제품은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 모두에게 건강한 장과 면역력을 선물해 준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바이오리듬 정용현 대표가 제품 설명을 하고 있다.)

한편, 'BIO KOREA 2015'는 아시아 최대 보건의료산업 국제행사인  '2015 바이오&메디컬 코리아 주간(2015 BIO&Medical Korea Week)'에 열리는 전시로 국내 제약, 바이오, 의료기기, 의료서비스 등의 현 주소와 동향을 알 수 있는 최신 기술과 제품 관련 450여 부스 규모로 구성됐다.

이번 전시는 제약·바이오산업의 육성과 글로벌 기술정보 교류 지원을 위한 '바이오 코리아 국제 컨벤션'과 '메디컬 코리아 콘퍼런스' 등 관련 행사와 동시에 개최되며 보건의료산업의 미래를 조망해 보고, 우리 의료분야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BIO KOREA 2015' 뉴스 바로가기

(영상설명: '2015 바이오&메디칼 코리아 주간'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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