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 2015] 로우프로, 인기 카메라 가방 '리뉴얼 시리즈' 선보여

남정완 201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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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광엔터프라이즈(대표 이웅진, www.camerabags.co.kr)는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4일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5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 & IMAGING 2015, 이하 P&I 2015)'에 참가해 많은 사진가들의 사랑을 받아온 로우프로 인기 카메라 가방을 선보였다.

로우프로(Lowepro)는 카메라용 전문 가방을 제작해 온 미국 브랜드로, 카메라 수납과 보호 측면에서 전 세계 수많은 프로 사진가들의 신뢰를 받고 있다. 최근에는 기능뿐 아니라 세련되고 도시적인 디자인을 카메라 가방에 적용하고 있다.

이번 P&I 2015 전시회에서는 로우프로 상반기 신제품을 포함해 가장 사랑받은 베스트셀러 카메라 가방 '리뉴얼 시리즈'를 소개했다.

5만원 대 미만의 합리적인 가격과 가벼운 무게, 보호성을 갖춘 어드벤츄라 II(Adventura II)는 가장 기본적인 스타일의 카메라 숄더백이다. 이전 모델에 비해 바닥 면을 보강해 내구성을 높였고 다용도 포켓은 그대로 채용했다.

블랙과 오렌지 색상 배색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카메라와 렌즈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편리하게 휴대하는 기능에 초점을 맞췄다. 로우프로 어드벤츄라 II는 사용 장비량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섯 가지의 숄더백과 두 가지의 탑로더 줌백으로 출시됐다.

로우프로 패스트팩(Fastpack) 시리즈는 심플한 디자인과 풍부한 수납공간, 사이드 오픈 방식으로 카메라를 빠르게 넣고 뺄 수 있는 특징을 가진 백팩으로, 일상 생활이나 여행 등에 다재다능하게 활용할 수 있다. DSLR, 미러리스 카메라뿐 아니라 랩톱이나 태블릿PC 등 다양한 IT 기기까지 동시에 수납할 수 있어 최근 트렌드를 잘 반영했다.

슬림한 디자인의 이 백팩은 무광 블랙에 오렌지 컬러를 더했다. 보다 캐주얼하고 도시적인 느낌을 전달해 가벼운 출사나 여행, 비지니스에 동행할 수 있다. 기능도 빈틈 없다. 측면 삼각대 수납부와 올 웨더 AW 커버를 내장했다. 가방 상단과 내부에 다양한 포켓 공간을 두어 수납하기 편하다. 디자인과 장비 수납을 동시에 해결해 준다. 2가지 용량의 BP 250 AW II / BP 150가 있다.

로우프로의 인기 백팩인 트레커(Trekker) 시리즈 중 하나인 '렌즈 트레커'는 아웃도어에서 촬영을 수행하는 사진가들에게 무거운 장비 수납과 쾌적한 착용감을 동시에 제공해 준다.

선보인 '렌즈 트레커 600 AW III'는 600mm f/4 장망원렌즈를 프로용 DSLR카메라에 마운트한 채 수납할 수 있다. 카메라를 분리한 채 렌즈만 수납할 경우에는 800mm f/5.6 장망원렌즈까지 가능하다. 몸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구조로 허리 부담을 분산해 주고 몸에 맞게 등받이 위치를 조절할 수 있어 통기성이 우수하다. 코듀라 소재의 바닥면과 올웨더 커버를 적용해 충격과 내구성을 높였다.

한편, 1989년 1회를 시작으로 올해 24회를 맞은 'P&I'는 카메라, 렌즈, 영상기기, 프린터, 특수촬영장비 등 사진영상기기의 최첨단 기술과 최신 사진영상문화를 선보이는 사진 영상기자재 및 영상문화 전문 전시회다.

올해 전시에는 '캐논', '니콘', '세기P&C', '소니', '스냅스' 등 사진영상을 대표하는 주요 기업을 포함한 150개 업체가 참가해 700부스 규모로 300여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으며, 각 브랜드 별 부스에서는 최신 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이번 전시에 공식 미디어파트너인 에이빙뉴스는 전시회장 내 별도 '핫스팟 존'을 마련해 참가기업들의 제품 홍보를 위한 레이싱모델 포토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전시 기간 중 '최고의 포토를 찾아라' 이벤트를 통해 참가자에게 풍성한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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