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 2015 포토] 레이싱모델 오하루, "자동차 필수 아이템! 360도 옴니뷰"

취재2팀 201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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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2015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 & IMAGING 2015, 이하 P&I 2015)' 에이빙뉴스 포토타임 이벤트존에서 레이싱모델 오하루가 이미지넥스트의 360도 옴니뷰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카메라 및 영상전장 제품 전문기업인 이미지넥스트는 국내 유일 독자기술로 어라운드 뷰 시스템(round View Monitoring System, 이하 AVM)을 개발, 차량의 360도를 하늘에서 보는 듯한 뷰 모드로 주행 및 주차가 가능해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어라운드 뷰 시스템은 2005년 도교모터쇼에서 닛산 'GT-R PROTO' 모델에 처음으로 장착돼 세상에 공개됐다. 이후 수많은 개발 과정을 거쳐 닛산 및 인피니티 브랜드의 고급 차종에 장착돼 왔으며 최근에는 BMW, 벤츠에서도 AVM 기능을 적용하고 있지만 고가의 차종에만 대부분 장착돼 크게 대중화되지는 못했다.

이런 추세에 맞춰 카메라 및 영상전장 제품 전문기업인 이미지넥스트는 국내 유일 독자기술로 어라운드 뷰 시스템 개발 및 100만 원대 초반의 합리적인 가격에 제품을 공급,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또한, 국내 완성차 브랜드업체로부터 그 기술력을 인정받아 현대차 그랜저HG, 제네시스, 에쿠스, 기아차 K7, K9 차종에 소프트웨어 및 영상 알고리즘 등을 적용하고 있다. 또, 르노삼성 QM5, SM5, SM7 차종에는 'AVM(Around View Monitoring) 패키지'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360도 옴니뷰는 차량의 전방, 좌, 우측 사이드 미러, 후면부에 장착된 4개의 카메라를 통해 하늘에서 보는 듯한 영상을 제공한다. 무엇보다 이미지넥스트는 장착 후 이질감을 주지 않기 위해 완성차에 장착되는 품질 및 외형을 갖춰 순정 그 이상의 제품을 만들어냈다.

또 단순히 360도 화면만 보여주는 것이 아닌 전방, 좌, 우, 후면 등을 확대할 수 있어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다.

한편, 1989년 1회를 시작으로 올해 24회를 맞은 'P&I'는 카메라, 렌즈, 영상기기, 프린터, 특수촬영장비 등 사진영상기기의 최첨단 기술과 최신 사진영상문화를 선보이는 사진 영상기자재 및 영상문화 전문 전시회다.

올해 전시에는 '캐논', '니콘', '세기P&C', '소니', '스냅스' 등 사진영상을 대표하는 주요 기업을 포함한 150개 업체가 참가해 700부스 규모로 300여 브랜드를 선보였다.

이번 전시의 공식 미디어파트너인 에이빙뉴스는 전시회장 내 JD사운드, 깜양, 위즈스타, 이미지넥스트, 스네일스타가 함께하는 '핫스팟 존'을 마련해 참가기업들의 제품 홍보를 위한 레이싱모델 포토 행사를 진행했으며, 전시 기간 중 '최고의 포토를 찾아라' 이벤트(www.facebook.com/pages/PI-2015/1642732039289355)를 통해 참가자에게 풍성한 경품을 지급했다.

→ 에이빙 포토타임 이벤트 상세 설명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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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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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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