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 2015 포토] 레이싱모델 오하루, 언제 어디서든 찰칵 찰칵 '스마트 VJ폴'

취재2팀 201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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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2015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 & IMAGING 2015, 이하 P&I 2015)' 에이빙뉴스 포토타임 이벤트존에서 레이싱모델 오하루가 에이스텔(대표 이강현, www.acetel.co.kr)의 스마트 VJ폴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마트 VJ폴'은 손쉬운 촬영이 가능한 블루투스 리모컨 기반의 셀카봉이다. 1인 미디어의 영상 콘텐츠 제작이 늘면서 손쉽게 사진과 비디오를 찍을 수 있도록 개발됐다.

블루투스 4.0 리모컨으로 30미터 거리에서도 촬영이 가능하며 캡 스트링 처리가 돼 휴대가 간편하다. 긴 수명과 동시에 여러 대의 단말기를 촬영할 수 있고, 6인치 스마트폰까지 장착 가능한 홀더와 DSLR 카메라도 견디는 고강성 폴로 제작됐다. 최소 29.5cm부터 최대 93cm까지 길이 조정이 가능한 4단 방식의 폴을 채용했다.

다용도로 활용 가능한 유니버셜 마운트인 'VJ Mount'와 DSLR이나 캠코더 혹은 스마트폰을 거치해 이동 중에도 안정적인 촬영을 가능하게 해 주는 보조장비 'VJ X-Grip', 두 가지 장비를 거치할 수 있는 보조장비 'VJ Twin Mount' 등 VJ 스마트미디어 시리즈 제품군도 함께 선보였다.

회사 관계자는 "전 세계 바이어들에게 한국의 높은 품질력을 소개하고, 1인 스마트 미디어 시장의 새로운 해외 사업 파트너를 발굴할 것"이라고 전했다.

에이스텔은 다년간 디지털 방송 솔루션 분야에서 수많은 기업들과 전략적 제휴를 진행해오고 있다. 최근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 및 서비스할 수 있도록 플랫폼 개발에도 매진하고 있다.

한편, 1989년 1회를 시작으로 올해 24회를 맞은 'P&I'는 카메라, 렌즈, 영상기기, 프린터, 특수촬영장비 등 사진영상기기의 최첨단 기술과 최신 사진영상문화를 선보이는 사진 영상기자재 및 영상문화 전문 전시회다.

올해 전시에는 '캐논', '니콘', '세기P&C', '소니', '스냅스' 등 사진영상을 대표하는 주요 기업을 포함한 150개 업체가 참가해 700부스 규모로 300여 브랜드를 선보였다.

이번 전시의 공식 미디어파트너인 에이빙뉴스는 전시회장 내 JD사운드, 깜양, 위즈스타, 이미지넥스트, 스네일스타가 함께하는 '핫스팟 존'을 마련해 참가기업들의 제품 홍보를 위한 레이싱모델 포토 행사를 진행했으며, 전시 기간 중 '최고의 포토를 찾아라' 이벤트(www.facebook.com/pages/PI-2015/1642732039289355)를 통해 참가자에게 풍성한 경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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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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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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