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 2015 영상] 세련된 디자인, 합리적 가격대 갖춘 매틴 '발라드-400' 카메라가방

취재2팀 201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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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틴(대표 박덕신, www.matin.co.kr)은 지난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4일간 코엑스에서 열린 '2015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 & IMAGING 2015, 이하 P&I 2015)'에 참가해 올해 새롭게 출시한 '발라드-400'을 선보였다.

'매틴 발라드-400'은 넉넉한 수납 공간과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 합리적 가격대를 갖추어 출시됐다. 매틴 발라드 시리즈는 일본 전자 제품 전문 매장인 요도바시카메라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높은 판매를 기록하고 있고, 유럽 카메라 시장의 거점인 독일과 아시아의 대형 시장인 중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제품이다.

특히 국내에 선보이는 매틴 발라드-400은 발라드 시리즈 카메라 가방 가운데 제일 큰 사이즈(W345 x D145 x H245mm)로 넉넉한 수납공간이 특징이다. 가방 내부에 세로 그립을 장착한 카메라를 수납할 수 있으며, 카메라 바디에 표준렌즈(24-70mm)와 후드, 망원 렌즈(20-200mm)를 마운트한 채 수납할 수 있을 만큼 넉넉하다. 내부 별도의 포켓에 아이패드 에어2/미니와 같은 태블릿PC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또한 아웃도어 활동에 최적화된 캔버스 소재로 제작됐으며 가방 외부 전면과 측면, 후면에 각각 포켓이 있어 소지품을 간편하게 수납할 수 있다. 일상 생활에서 데일리 아이템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이 가방은 블랙, 그린 두 가지이며 가격은 6만3,000원이다.

그 밖에도 매틴은 공식 수입 판매 브랜드인 마르사체, 픽셀, 벨본의 다양한 신제품 및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고 소비자들에게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한편, 'P&I 2015'는 올해로 24회를 맞은 사진 영상 기자재 및 영상문화 전문 전시회로 전시기간 카메라, 렌즈, 영상기기, 프린터, 특수촬영장비 등 사진영상기기의 최첨단 기술과 최신 사진영상문화를 선보였다.

올해 전시에는 '캐논', '니콘', '세기P&C', '소니', '스냅스' 등 사진영상을 대표하는 주요 기업을 포함한 150개 업체가 참가해 700부스 규모로 300여 브랜드의 최신 제품들을 소개했다.

이번 전시에 공식 미디어파트너인 에이빙뉴스는 전시회장 내 별도 '핫스팟 존'을 마련해 참가기업들의 제품 홍보를 위한 레이싱모델 포토 행사를 진행했으며, '최고의 포토를 찾아라' 이벤트를 통해 참관객에게 풍성한 경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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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2015 서울국사진영상기자재전' 현장 스케치)


정장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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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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