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 2015 영상] 여행자 위한 스마트한 전자 가이드북 '트래벌룬'

취재2팀 201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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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포트폴리오(대표 김성윤, www.iportfolio.co.kr)은 지난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4일간 코엑스에서 열린 '2015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 & IMAGING 2015, 이하 P&I 2015)'에 참가해 여행자를 위한 여행 앱 '트래벌룬'을 선보였다.

'트래벌룬'은 신뢰도 있는 콘텐츠 부족이 문제로 꼽혔던 기존의 여행 앱과는 차별화된 여행분야 종합 전자책 서비스로 여행자가 필요한 실질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

국내 유수의 출판사와 협력해 인기 여행책자 200여종 가량의 정보가 수록됐을 뿐 아니라, 한국관광공사와 해외 관광청이 제공하는 여행 정보도 담겨있다. 여행 시 필요한 날씨 정보, 검색기능, 사진 찍기, SNS 공유, 포스트 잇 메모 등을 제공하며 GPS 기반의 구글맵을 지원해 주소 확인 시 지도를 함께 보여줘 여행지에서의 길 찾기가 한결 쉽다.

단순히 인쇄된 텍스트를 전자화한 것이 아닌, 디바이스의 특성을 잘 살린 '트래벌룬'은 전자책에서 자주 사용하는 읽기, 넘기기, 메모 기능을 최대한 불편하지 않도록 빠르게 구현했으며, 오는 6월 동영상 기반의 콘텐츠를 추가할 예정이다.

아이포트폴리오 김성윤 대표는 "트래벌룬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기능을 가진 스마트 여행 가이드북이라 할 수 있다"며 "트래벌룬을 통해 전 세계 여행자들이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P&I 2015'는 올해로 24회를 맞은 사진 영상 기자재 및 영상문화 전문 전시회로 전시기간 카메라, 렌즈, 영상기기, 프린터, 특수촬영장비 등 사진영상기기의 최첨단 기술과 최신 사진영상문화를 선보였다.

올해 전시에는 '캐논', '니콘', '세기P&C', '소니', '스냅스' 등 사진영상을 대표하는 주요 기업을 포함한 150개 업체가 참가해 700부스 규모로 300여 브랜드의 최신 제품들을 소개했다.

이번 전시에 공식 미디어파트너인 에이빙뉴스는 전시회장 내 별도 '핫스팟 존'을 마련해 참가기업들의 제품 홍보를 위한 레이싱모델 포토 행사를 진행했으며, '최고의 포토를 찾아라' 이벤트를 통해 참관객에게 풍성한 경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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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2015 서울국사진영상기자재전' 현장 스케치)


영상 정장희/ 기사 이해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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