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S EXPO 영상] 진한 쿠바의 향기 그대로, 전통 럼주 '레헨다리오'

취재2팀 201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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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헨다리오코리아(www.legendario.com)는 23일(목)부터 25일(토)까지 3일간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열리는 '2015 서울국제와인&주류박람회(Seoul Wines & Sprits EXPO 2015, 이하 SWS EXPO 2015)'에 참가해 쿠바 전통의 럼인 '레헨다리오'를 선보였다.

쿠바의 많은 브랜드 중 레헨다리오(Legendario)는 순수함과 신의가 있는 전설로 불리고 있다. 레헨다리오 럼은 쿠바시장의 원조로 알려져 있고, 럼 마스터인 Luis Alvarez가 전통적 고대 생산 방식과 숙성 시스템으로 만들고 있으며 미국 오크통에서 숙성하여 다양한 숙성 연도의 럼주를 생산 한다.

'레헨다리오 엘리시르(Elixir ​De Cuba)'는 쿠바의 정통 럼 명인들이 신중하게 선택한 최고의 사탕수수와 건포도, 정화된 물, 알코올을 혼합해 오크통에 숙성하는 1946년부터 이어 내려오는 전통적인 공정으로 생산되고 있다. 혼합물의 숙성을 위해 45일을 기다려야 한다.

엘리시르는 상온에서 혹은 차갑게 ​스트레이트로 마셔도 충분히 매력적이지만 주스 또는 청량음료(토닉워터, 콜라 등)와 ​칵테일로 마셔도 좋은 맛을 낸다.

총 5가지 레헨다리오가 있는데 그 중 '레헨다리오 아네호 블랑코(Anejo Blanco)'는 착색 없이 쿠바산 사탕수수 브랜디를 미국산 참나무통에 배합하여 숙성한다. 세심하고 정교한 공정을 거쳐 손으로 만든 모래와 특수 탄소 필터링으로 여과 시킨 후 최적의 럼 저장고에서 숙성하여 쿠바에서 가장 유명한 화이트럼을 생산한다.

'​론 도라도(Ron Dorado)'의 부드러운 맛, 황금빛 색상은 아메리칸 오크통 숙성방법으로 나온다. 실리카 모래와 활성탄 필터를 사용한 전통적인 방법과 후여과 방법을 사용한다. 그 밖에도 '카르타블랑카 슈페리어(Carta Blanca Superior)', '론 아네호(Ron Anejo)'가 있다.

한편, 올해로 13회째를 맞아 약 20개국 250개사가 참가해 320여 부스 규모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국내 유일의 주류 전문 전시회로 약 5,000여 종에 이르는 다양한 주류가 소개될 뿐 아니라 대한민국 주류 소비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와인트렌드관', '소믈리에특별관', '맥주페스티벌', '서울바쇼', '사케페스티벌', '세계전통주페스티벌' 등 6개의 특별관으로 구성된 'SWS EXPO 2015'는 와인을 비롯한 다양한 주류를 선보이는데 그치지 않고 다양한 세미나와 경연대회를 통해 풍성한 정보와 볼 거리를 제공한다.

→ '2015 서울국제와인&주류박람회'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영상설명: '2015 서울국제와인& 주류박람회' 현장 스케치)


정장희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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