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S EXPO] 사계절의 꽃 향 품은 과하주 '술아'로 계절을 마시다

이해선 201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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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아원(대표 강진희, www.soolawon.com)은 23일(목)부터 25일(토)까지 3일간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열리는 '2015 서울국제와인&주류박람회(Seoul Wines & Sprits EXPO 2015, 이하 SWS EXPO 2015)'에 참가해 발효주와 증류주를 혼합하여 숙성한 과하주 '술아'를 선보였다.

과하주는 쌀과 누룩을 이용해 발효하는 과정에서 증류주를 첨가해 제조하는 술로, 일반 발효주보다 도수가 높고 단맛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술아'는 과하주의 전통 제조방식 그대로 화학적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고 국산 쌀과 누룩만을 이용하기 때문에 쌀을 발효한 본연의 단맛을 느낄 수 있으며, 각기 다른 꽃으로 향을 달리해 네 가지 종류로 출시됐다.

사계절을 테마로 매화, 연꽃, 국화 등 각 계절을 대표하는 꽃으로 봄 여름 가을을 표현했고, 겨울은 순수한 쌀만으로 좀 더 깊은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게 했다. 또한 봄 여름 가을 테마는 15%, 겨울은 20%로 알코올 함유량도 달리했다.

한편, 올해로 13회째를 맞아 약 20개국 250개사가 참가해 320여 부스 규모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국내 유일의 주류 전문 전시회로 약 5,000여 종에 이르는 다양한 주류가 소개될 뿐 아니라 대한민국 주류 소비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와인트렌드관', '소믈리에특별관', '맥주페스티벌', '서울바쇼', '사케페스티벌', '세계전통주페스티벌' 등 6개의 특별관으로 구성된 'SWS EXPO 2015'는 와인을 비롯한 다양한 주류를 선보이는데 그치지 않고 다양한 세미나와 경연대회를 통해 풍성한 정보와 볼거리를 제공한다.

→ '2015 서울국제와인&주류박람회'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영상설명:' 2015 서울국제와인주류박람회'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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