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뷰티] 커뮤즈파트너스, 개인 맞춤형 자생추나베개 '에어셀' 선보여

취재2팀 2015-04-25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커뮤즈파트너스는 23일(목)부터 25일(토)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헬스 앤 뷰티 위크 2015(Health & Beauty Week 2015)'에 참가해 개개인 맞춤형 베개 자생추나베개 '에어셀'을 선보였다.

자생한방병원 유한길 원장이 직접 개발한 '에어셀'은 25년간 현장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하여 척추신경추나의학회로부터 공식 인증을 받았다.

일반적인 메모리폼과는 달리 통기성이 확보된 숨 쉬는 오픈셀 방식의 신소재 노그노플렉스2를 채택하여 숨 쉬는 맞춤 베개 시대를 선도하고 있다.

한편, '국제건강산업박람회'와 '서울국제화장품∙미용산업박람회', 그리고 '국제유기농산업박람회'까지 총 세 개의 전시가 통합돼 12개국 401개사가 참가, 702부스 규모로 열린 '헬스 앤 뷰티 위크(HEALTH & BEAUTY WEEK)'에서는 국내외 건강, 뷰티 관련 업체들의 우수한 제품과 기술력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 'Health & Beauty Week 2015'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HEALTH & BEAUTY WEEK' 현장 스케치)


이홍근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프리미엄와인 공급사 이지와인(대표 김석우, 권병국)은 친환경농법으로 만든 프랑스 와인 '말트레(Marterey)' 2종을 국내 독점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댄스 연습실 전문 '와스튜디오(대표 박찬우)'는 서울시 노원점을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표정있는가구 에몬스(회장 김경수)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구거리인 서울 논현동에 서울지역 최대 규모의 프리미엄 전시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안경을 쓰고 있는 사람이 코로나19에 감염될 확률이 5배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유기농 후추의 명가 '상떼피아'로 친숙한 (주)앤스상떼(대표 이인태)에서 국내 최초로 선보인 유기농 후추차가 차( 茶) 문화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