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인천베이비&키즈] 트렌디한 백팩형 기저귀 가방 '안느메들라인'

이해선 201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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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트리(대표 장영이, www.twomall.co.kr)가 전개하는 '안느메들라인'이 다음달 7일(목)부터 10일(일)까지 4일간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제10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INCHEON BABY & KIDS FAIR 2015)'에 참가해 실용성과 디자인 두 가지 모두를 만족시키는 백팩형 기저귀 가방을 선보인다.

'안느메들라인'의 기저귀 가방은 실용성과 편리성을 겸비해 엄마들 사이에서 입 소문으로 많이 알려진 제품으로 기저귀뿐 아니라 우유와 이유식 등 다양한 소지품을 휴대하는 아기 엄마들의 특성에 맞게 제작했다.

일반 가방에 비해 보온·보냉지를 두껍게 처리해 우유나 이유식의 보온·보냉 효과가 탁월하며, 내부 수납 공간이 많아 여러 가지 소지품의 정리가 편리하다. 또한 아웃도어 소재로 제작돼 방수기능을 갖췄을 뿐 아니라 무게가 가벼워 아이와 함께 다니는 엄마들의 만족도를 극대화했다.

전통적인 백팩 스타일로 수납공간이 넉넉하면서 콤팩트한 'E 타입'과 사각형으로 토트백과 백팩을 겸할 수 있는 'S 타입', 다양한 옵션 기능이 포함된 'W 타입'까지 총 세가지 타입으로 출시되며, 각 타입별로 다양한 패턴으로 제작돼 각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의 폭을 넓혔다.

레몬트리는 이번 전시에서 '안느메들라인'의 기저귀 가방을 비롯해 보온·보냉 파우치와 기저귀 파우치, 임산부 란제리 등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며 사은품 행사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한편, '제10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는 '인천 로맨스(엄마로 맨 처음 만나는 스토리)'라는 슬로건 아래 150여 브랜드가 참가해 380여 부스 규모로 꾸며지며, '용품관'과 '교육관'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참가기업의 관련 정보 및 이벤트 내용은 '베이비&키즈페어' 공식 홈페이지(www.ibabyshow.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제10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 2015년 세계전람 주요 전시일정

· 3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 8월13일(목)~16일(일), 코엑스

· 11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 10월29일(목)~11월1일(일), 인천 송도

· 36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 12월10일(목)~13일(일), 코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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