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전통 슈퍼카 '맥라렌' 국내 상륙

최상운 2015-04-29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맥라렌 공식 딜러인 기흥인터내셔널(맥라렌 서울)은 오늘(29일) 영국을 대표하는 슈퍼카 맥라렌의 국내 첫 공식 전시장(서초구 반포대로 235)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영국 본사 네트워크 담당자 '폴 도드(Paul Dodd)', 아시아 태평양 지역 디렉터인 '데이비드 맥킨타이어(David Mclntyre), 아시아 태평양의 사업과 세일즈 총괄 담당자 '조지 빅스(Goerge Biggs)', 마케팅 담당자 '제프 팅크(Geoff Tink)', 세일즈 담당자 '아눕 알준(Anoop Arjun)'과 함께 진행됐다.

한국 시장에 대한 기대가 큰 만큼, 많은 본사 매니저가 방문해 맥라렌 서울의 첫 공식 전시장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축하해 주었다.

행사 당일 맥라렌 서울 첫 공식 전시장에는 50여 년간의 맥라렌 F1 레이싱 경험과 승리의 기술이 집약된 McLaren 650S '쿠페' 모델과 컨버터블 형식의 '스파이더' 모델이 전시됐으며, 맥라렌의 혁신적인 기술을 면밀히 보여주는 '롤링섀시(Rolling Chassis: 운전자 시트, 엔진, 그리고 파워트레인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차대)'가 함께 전시됐다.

데이비드 맥킨타이어 아시아 태평양 지역 디렉터는 "따라할 수 없는 디자인과 한계를 뛰어넘는 주행 성능으로 '궁극의 슈퍼카'로 여겨지고 있는 맥라렌의 명성이 한국에서도 이어지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한국 슈퍼카 시장에서 맥라렌과 공식딜러인 기흥인터내셔널이 힘을 합쳐 성공적인 결과를 만들어 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흥인터내셔널(맥라렌 서울) 이계웅 대표는 "맥라렌의 디자인과 혁신적인 기술의 중심에는 '포뮬러 1(Formula 1™, F1)'이 있다"며 "철저한 고객중심 서비스를 바탕으로 국내 고객들이 최고를 지향하는 맥라렌의 F1 정신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맥라렌 서울은 29일 진행된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기점으로 공식 영업을 시작하며, 매장에는 McLaren 650S '쿠페'와 '스파이더' 모델이 전시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쉐보레(Chevrolet)는 카카오와 함께 간편하고 안전하게 트래버스를 경험할 수 있는 '트래버스 카카오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관계당국의 리콜 승인을 획득함에 따라, 오는 6월 1일부터 선제적 조치의 일환으로 아우디 A6 45 TFSI 차종에 대한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엔카닷컴(대표 김상범)이 '가족들과 함께 타고 싶은 패밀리카'를 묻는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국산차는 현대 팰리세이드, 수입차는 BMW X6가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슈피겐코리아(192440, 대표 김대영)는 29일 첫 백화점 매장인 '슈피겐 롯데백화점 영등포 직영점'을 새롭게 오픈한다고 밝혔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레고 그룹(LEGO)과 제휴해 하이브리드 슈퍼카 "시안 FKP 37(Sián FKP 37)"을 1:8 스케일의 레고 모델로 구현한 "레고® 테크닉 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