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국제연구·실험 및 첨단분석장비전(KOREA LAB 2015)' 성황리에 종료

이해선 2015-04-30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제9회 국제연구·실험기자재 및 첨단분석장비전(KOREA LAB 2015)'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약 250여개 업체가 참가해 국내 최대 규모로 개최된 이번 전시에는 애질런트, 시마즈, 호리바, 이카, 말번, 어날리틱예나, 오하우스 등 글로벌 기업은 물론 영린기기, 신코, 제이오텍, 대한과학, 씨애치씨랩, 퍼시스 등 국내외 기업이 참가해 550여 부스를 꾸미고 연구실험 분석장비 분야의 새로운 트렌드와 함께 최신 기술을 업계에 선보였다.

또한, 전시기간 중 24개의 참가업체가 업계 최신 기술 및 신제품을 소개하는 현장세미나를 비롯해 제약・화장품 분야의 정부정책설명회 및 관련 기술세미나가 진행되며 풍성한 정보와 볼거리를 제공했다.

킨텍스 제1전시장 4개 홀에 걸쳐 2,000개 부스 규모로 총 5개의 전시가 통합되어 열린 이번 행사는 연계된 산업들의 최신 동향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고 있으며, 참가 업체 역시 높은 만족도를 표했다.

오는 2016년 4월 26일(화)부터 29일(금)까지 4일간 열릴 예정인 다음 전시에는 격년으로 개최되어 올해 함께하지 못했던 국제포장기자재전(KOREA PACK)이 함께하며 그 규모를 제2전시장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 KOREA LAB 뉴스 특별 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산업 기사

일체형 사무실화분 전문기업 창&작은세상에서 부산시설공단(추연길 이사장)에서 운영하는 부산유라시아플렛폼(부산역광장) 내부에 공기정화식물 일체형 사무실화분을 설치해 관심을 모은다.
창틀화분과 파티션화분 우수기업 창&작은세상 (주)태현창호에서 부산시 수영구청에 올해 설치한 일체형 사무실화분이 화제이다.
빅뱅엔젤스(대표 황병선)가 PV용 전도성 스마트 잉크를 개발한 파인나노(대표 박원철)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현 정부 최대 역점사업 중의 하나인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스마트시티 페어'에 글로벌 스마트시티 리더기업인 ㈜엠오그린(정명옥 대표이사)이 참여했다.
부민병원은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최근에 도입한 첨단 척추·관절의료기기와 재활치료 장비 및 4차산업 IT 의료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