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SECURITY KOREA] CCTV용 초소형 직류 무정전 전원장치, 성창통신 '미니센'

권세창 201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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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창통신(대표 이재진, www.miniDCUPS.com)은 오는 27일(수)부터 30일(토)까지 4일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5회 안전·보안 전시회(SECURITY·SAFETY KOREA 2015, 이하 SECURITY KOREA)'에 참가해 초소형 직류 무정전 전원장치인 '미니센(MINIXEN)'을 선보인다.

mini DC UPS '미니센'은 정전, 전원차단, 누전차단기 트랩에 대비한 초소형 직류 무정전 전원장치로 12V 5.5Ø(내경2.1Ø) 아답터를 사용하는 모든 제품에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아답터 삽입만으로 충전 및 사용이 가능하며, 72x87x47mm로 작을 뿐만 아니라 무게도 400g에 불과한 초소형 제품이다. 또한, 정전 시 내부적으로 절체될 때 끊김이 전혀 없는 특허기술이 적용됐으며, 제어기법이 단순하여 제어회로의 오류가 없어 고장이 적다.

500mA를 소모하는 돔 카메라에 사용했을 경우 최대 4시간 동안 작동시킬 수 있으며, 순간 최대출력 3A까지 사용 가능하다. 리튬이온 전지를 사용하고 알루미늄 합금 케이스를 사용하여 가볍고 안전한 것이 장점이다.

mini DC UPS '미니센'은 국내 특허를 등록했고, PCT, 미국, 일본 등에 해외 출원 중이며 2014년 서울국제발명전시회, 2015년 태국국제발명 전시회에서 각각 금상을 수상함으로써 기술력을 입증했다.

관계자는 "CCTV카메라 및 녹화기, 네트워크 스위치, WiFi다비이스 등 12V 아답터를 사용하는 모든 제품에 사용이 가능하며, 향후 CCTV, DC용 소형 가전제품, 소형 네트워크장비 등 DC를 사용하는 제품 사용이 확대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어 다양한 모델을 개발하여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성창통신은 1998년 설립된 정보통신 전문 R&D 전문 벤처, 이노비즈 기업으로서 정보통신 분야와 전력에너지 분야에 특화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30여건의 지식재산을 보유한 IP스타기업으로 관련된 많은 기술력과 경험을 축적하고 있다.

한편, 'SECURITY KOREA'는 글로벌 보안전문전시회로 단순히 사람을 보호한다는 보안 이미지에서 벗어나 빌딩관리, 에너지관리, 산업기술보호, 스마트그리드 보안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 가능한 융·복합 보안 서비스의 상용화와 함께 이에 필요한 모든 핵심요소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 SECURITY·SAFETY KOREA 2015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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