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베이비&키즈] 거친 지형에서도 편안한 SUV 유모차 '쿼드'

이해선 201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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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레시나(대표 박영배, www.inglesina.co.kr)는 7일(목)부터 10일(일)까지 4일간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제10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INCHEON BABY & KIDS FAIR 2015)'에 참가해 SUV 유모차 '쿼드(Quad)'를 선보였다.

'쿼드'는 전 세계 47개국에서 사용되는 52년 전통의 이탈리아 유모차 전문 브랜드 잉글레시나가 올해 새롭게 출시한 신제품으로 어떠한 지형에서도 거침없는 최고의 핸들링을 자랑한다.

신생아부터 48개월까지 사용 가능한 이 제품은 견고한 프레임에 세련된 컬러를 매치해 프리미엄 디럭스 유모차의 분위기를 자아내며,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도심 주행은 물론 공원과 교외, 캠핑장 등 거친 지형에서도 아이가 안락함을 느낄 수 있게 설계됐다.

180도까지 눕혀지는 등받이는 4단계로 조절 가능하고, 다리 받침대를 접고 펼 수 있어 보관이 용이하다. 또한 개폐식 매쉬 후드로 햇빛은 가리고 바람은 통하게 해 쾌적함을 높였고, 거친 지형에서 아기의 뇌 흔들림을 방지할 수 있는 충격흡수 서스펜션으로 코일 스프링이 장착됐다.

일반적으로 10kg 이상의 디럭스 유모차의 경우 한 번에 접어서 이동 및 보관이 어려워 차량에 싣고 내리거나 계단 이용 시 불편함이 있었다면, '쿼드'는 이러한 단점을 보완해 시트와 프레임을 각각 따로 분리하여 접고 보관하는 것이 훨씬 수월하다.

한편, '제10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는 '인천 로맨스(엄마로 맨 처음 만나는 스토리)'라는 슬로건 아래 150여 브랜드가 참가해 380여 부스 규모로 '용품관'과 '교육관'으로 나뉘어 자녀 양육과정에서 필요한 모든 정보를 제공한다.

→ '제10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 2015년 세계전람 주요 전시일정

· 3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 8월13일(목)~16일(일), 코엑스

· 11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 10월29일(목)~11월1일(일), 인천 송도

· 36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 12월10일(목)~13일(일), 코엑스

(영상설명: '제10회 인천 베이비&키즈페어'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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