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국제전기전력] 플리어시스템코리아, 포켓타입의 FLIR C2 선보인다

권세창 201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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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열화상 카메라 전문기업 플리어시스템의 한국지사 플리어시스템코리아는 오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5 국제전기전력전시회(Global Electric Power Tech 2015)'에 참가해 산업용 열화상 카메라 및 최근 발표한 신제품 포켓타입의 FLIR C2를 선보인다.

'FLIR C2'는 전기검사 중 눈에 보이지 않는 문제점을 즉시 탐지할 수 있도록 열 패턴을 보여주는 장비로 크기가 작고 두께도 얇아 주머니에 휴대할 수 있으며, 사용이 편리한 것이 특징이다.

플리어시스템 관계자는 "가격 또한 90만원대로 전기기사, 전기전문가 및 설비업체, 유지보수업체가 부담 없이 소지하면서 필요할 때마다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FLIR C2'는 플리어시스템사의 특허 기술인 MSX기능이 있어 렙톤의 마이크로 열 디텍터를 사용하고 있으며, 4,800 픽셀의 분해능으로 미세한 열 패턴과 온도 차이를 정확하게 검출하여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광각 렌즈를 사용해 고정 초점식으로 장거리 진단에 필요한 넓은 면적을 동시에 검사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FLIR C2'에는 플리어시스템사의 최신 기술인 MSX 기술도 탑재돼 있다. MSX 화질 개선 기술은 내장된 실화상 카메라가 제공하는 디테일을 열화상에 합성하여 대상을 실화상처럼 뚜렷하게 볼 수 있도록 해 주는 첨단 기술이다.

FLIR의 계측장비 사업부 총괄 담당 임원인 리카르트 린드발(Rickard Lindvall)은 "FLIR C2는 건물 내부에 숨어 있는 보이지 않는 문제점을 신속 정확하게 탐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건물주가 수리 결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준다"며, "저렴한 가격대와 초소형 설계, 편리한 사용법으로 전기업체, 유지보수, 전기관리인 기타 설비업체 등 전기와 관련된 모든 사람에게 필수적인 도구가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전기기술인협회와 코트라가 주최하는 '2015 국제전기전력전시회'는 30개국에서 350여 업체가 참가해 계측제어기기와 공작기계, 과학, 기술, 광업, 광학, 정밀기기, 기계류, 설비산업, 전기, 전자, 핵기술 등을 선보인다.

'전기전력설비관', 'ESS 산업관', '발전원자력 플랜트 산업관', 'LED 조명 산업관', '스마트 그리드 산업관'으로 나뉘어 코엑스 1층 A홀 전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 기간 중에는 '해외바이어 초청 상담회'가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 '2015 국제전기전력전시회′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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