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기전력전] 이피코리아, 메가와트급 모듈형 UPS 'Symmetra MW' 전시

권세창 201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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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피코리아(대표 배문찬, www.epkorea.com)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5 국제전기전력전시회(Global Electric Power Tech 2015)'에 참가해 메가와트급 모듈형 UPS 'Symmetra MW'를 선보였다.

'Symmetra MW'는 400kw에서 최대 1,600kw까지 200kw 단위로 확장 가능하며, 입력고조파 왜율 5% 이내로 입력계통의 전원품질을 향상시켰다.

모듈형 UPS는 핵심장치인 파워모듈 및 UPS의 모든 구성품을 모듈화해 최적화된 UPS운용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유지보수시간 최소화를 통해 고장발생에 따른 장애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임으로써 전산설비의 전원가용성을 최대화시킬 수 있다.

아울러 기존의 일반형 UPS 대비 전력손실량을 약 50% 이상 절감시킴으로써 매우 높은 전력비용 절감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한편, 한국전기기술인협회와 코트라가 주최하는 '2015 국제전기전력전시회'는 30개국에서 350여 업체가 참가해 계측제어기기와 공작기계, 과학, 기술, 광업, 광학, 정밀기기, 기계류, 설비산업, 전기, 전자, 핵기술 등을 선보인다.

'전기전력설비관', 'ESS 산업관', '발전원자력 플랜트 산업관', 'LED 조명 산업관', '스마트 그리드 산업관'으로 나뉘어 코엑스 1층 A홀 전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 기간 중에는 '해외바이어 초청 상담회'가 동시에 진행된다.

→ '2015 국제전기전력전시회′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2015 국제전기전력전시회' 현장 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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