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레코딩, 홈모니터링, 홈케어 1석 3조 무선 카메라 'MSI 파노캠' 출시

최영무 201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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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PC기업 MSI코리아(대표 공번서, http://kr.msi.com)는 집에 홀로 있는 아이, 애완동물, 연로한 부모님의 모습이나 사업장 내부를 360도 각도로 촬영하고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확인이 가능한 최신 무선 비디오 카메라 '파노캠(PANOCAM/이하 파노캠)'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MSI '파노캠'은 무선 비디오 카메라로 멀리 떨어져 있어도 아이의 활동모습이나 애완동물의 움직임을 촬영, 기록하고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는 웹캠이다. 방범, 보안 기능보다 가족이 함께 있는 듯한 즐거움을 전하고 집안에서 만들어지는 추억을 기록, 모니터링하고 귀가 후 상황을 케어하는 데 중점을 둔다. 카페, 음식점 등의 사업주라면 사업장에서 불시에 생기는 현상을 볼 수도 있다.

파노캠의 가장 큰 특징은 360도 시야 촬영이 가능한 어안렌즈 채용이다. 기존의 120도 광각렌즈보다 300% 증가된 가시면적을 제공, 보이는 범위가 넓어 활동적인 아이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HD고화질 퀄리티 영상을 지원한다.

1600x1600dpi(Dots Per Inch)로 해상도가 뛰어나고 H.264 코덱으로 우수한 화질의 압축률을 보여준다. 또 소리의 기록과 소통도 가능하다. 아이의 울음소리는 물론 집안의 경미한 소리도 고감도 마이크를 통해 실시간 기록되며 이때 애플리케이션 대화기능을 켜면 양방향으로 소통도 가능하다.

기능이 좋아도 설치가 어렵다면 무리. 하지만 파노캠은 오디오 페어링 기술을 통해 휴대폰 애플리케이션만 깔면 전원켜기, 오디오, 접속의 3단계로 1분 안에 비디오 설정을 할 수 있다

하루 종일, 1년 등의 긴 시간 동안 일어난 일을 짧은 시간으로 압축해 기록하는 타임랩스(TIME LAPS) 레코딩 기능도 유용하다. 앱상의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1년을 18분, 하루를 3분으로 압축해낸다. 또한 특정 시간대에만 웹캠이 작동하는 예약녹화도 가능하며, 이때 무선으로 예약 스케줄 관리가 가능하다.

이렇게 녹화된 비디오는 동시에 최대 2명까지 확인 가능하며, 와이파이 기능으로 어디에 있건 보고 싶은 영상을 즉시 전송, 실시간 접속이 가능하다.

웹캠의 위치는 자신이 편한 대로 놓으면 된다. 천장에 설치해 위에서 아래로 볼 수 있거나, 식탁, 장식장 등에 수평으로 놓아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비치하는 등 원하는 곳에 놓기만 하면 되는 것. 이렇게 촬영된 데이터의 보안은 최첨단 AES128bits 암호화 기술을 사용, 파노캠 기타 네트워크 채널을 닫음으로써 외부의 악의적 해킹을 막고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등 높은 수준의 보안을 제공하고 있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MSI 홈페이지(www.ms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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