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기전력전 영상] 록스텍코리아, 케이블글랜드 대체 솔루션 선봬

취재2팀 201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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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스텍코리아(대표 안성수, www.roxtec.co.kr)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5 국제전기전력전시회(Global Electric Power Tech 2015)'에 참가해 케이블글랜드를 대체할 수 있는 솔루션 및 관로구 방수 설비의 누수 방지 솔루션을 선보였다.

록스텍(Roxtec) 실링 솔루션은 블럭타입의 형태로 조립해 케이블을 하나씩 잡아주는 형태로 케이블 인입구를 실링해줌으로써 외부환경(화재, 수분, 가스, 충격 및 진동 등)으로부터 안정적인 보호를 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조선, 육상 및 해양플랜트, 철도차량, 풍력발전시스템 등 기대 수명이 긴 시설 또는 장비에서 주로 사용된다.

록스텍 실링 솔루션은 MultidiameterTM이라는 독창적인 기술로 다양한 케이블 외경에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고 추후 케이블 증설 작업 시 추가 비용 지출 없이 증설작업을 가능하게 한다.

최근에는 지속적인 침수 환경에 노출되어 누수로 인한 문제점들이 발생하는 지중관로구 방수시설에 안정적인 실링을 제공할 수 있는 신규 솔루션(Roxtec UGTM solution)이 출시됐다.

록스텍 실링 솔루션은 건물의 케이블 인입구와 더불어 전기나 계측 장비 판넬 인입구를 실링할 수 있어 일반적으로 적용되고 있는 케이블글랜드를 대체할 수 있으며, 설치에 대한 시간을 줄이고 케이블 수량 및 외경 변화에 따른 추가적인 비용 지출을 막을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편, 한국전기기술인협회와 코트라가 주최하는 '2015 국제전기전력전시회'는 30개국에서 350여 업체가 참가해 계측제어기기와 공작기계, 과학, 기술, 광업, 광학, 정밀기기, 기계류, 설비산업, 전기, 전자, 핵기술 등을 선보인다.

'전기전력설비관', 'ESS 산업관', '발전원자력 플랜트 산업관', 'LED 조명 산업관', '스마트 그리드 산업관'으로 나뉘어 코엑스 1층 A홀 전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 기간 중에는 '해외바이어 초청 상담회'가 동시에 진행된다.

→ '2015 국제전기전력전시회′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2015 국제전기전력전시회' 현장 스케치)


정장희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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