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메가쇼 2015 시즌1] 두레협동조합, 자연 살리는 '에코진' 선보인다

취재2팀 201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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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협동조합(대표 도기탁, www.Dureangel.com)은 오는 6월 25일(목)부터 28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MEGA SHOW 2015 시즌1(이하 메가쇼 2015 시즌1)'에 참가해 업사이클링 브랜드인 '에코진(ecojeans)'을 선보인다.

에코진은 사용하지 않는 청 원단을 모아 깨끗하게 세탁한 후 작가들의 아이디어와 유니크한 디자인을 더해 새로운 제품으로 탄생시킨 친환경브랜드다. 청데님은 내구성이 강하고 오래 사용해도 질리지 않는 색상으로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청 원단을 이용한 업사이클링 제품으로 가방, 에코백, 앞치마, 카드홀더 등 실생활에 요긴하게 사용되는 것들을 중심으로 출품하며 작품의 디자인과 생산에는 '바느질세상', '그린데코', '노동나눔복지센타' 등과 프리랜서 패션작가들이 참여하여 제품의 질을 높였다.

두레협동조합은 지구환경 보호를 위해 고양시 일산서구와 덕양구에 '함께하는 가게'를 운영하고 있으며 중고생교복물려주기 상설매장 운영과 플리마켓을 운영하는 친환경 사업에 역점을 두고 있다.

한편, 서울산업진흥원이 후원하고 메가쇼가 주최하는 'MEGA SHOW 2015 시즌1'은 '주부가 꿈꾸는 리빙, 주방, 생활용품의 모든 것!' 이라는 슬로건으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홀에서 열리며 리빙, 라이프스타일, 키친, 푸드, 뷰티&헬스 품목 등이 전시된다.

→ '메가쇼 2015 시즌1' 뉴스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이홍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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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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