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SECURITY KOREA] 클레어픽셀, WDR기능의 CMOS 이미지센서 전시

권세창 201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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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어픽셀(대표 정헌준, www.clairpixel.com)은 오는 27일(수)부터 30일(토)까지 4일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5회 안전·보안 전시회(SECURITY·SAFETY KOREA 2015, 이하 SECURITY KOREA)'에 참가해 광역보정 기능을 지원하는 WDR이미지센서 '와이디(WiDy)'를 전시한다.

'와이디'는 넓다(Wide)와 눈(Eye)의 합성어로 밝은 곳과 어두운 곳에서도 실제 사람의 눈에 버금가는 수준으로 명암을 자동 조절해 주는 클레어픽셀만의 특화된 WDR(Wide Dynamic Range) 이미지센서를 지칭한다. 현재 이미지센서 시장은 소니 CCD, 옴니비젼 등이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번에 전시될 제품은 CP8210, CP8208, CP7208 이미지센서다. CP8210은 WDR 기능이 있는 1/3" 크기의 100만 화소 센서로 고화질 보안 카메라, 블랙박스 및 차량용 전방 카메라 시장이 타깃이다.

CP8208은 WDR기능의 1/3" 크기 D1 센서로 빛의 대역폭이 120dB로 넓으며 센서에 ISP를 내장한 원칩 솔루션(One-Chip-Solution)을 제공하고, CP7208은 1/4"의 D1센서로 차량 후방 시장을 타깃으로 제작됐다.

한편, 'SECURITY KOREA'는 글로벌 보안전문전시회로 단순히 사람을 보호한다는 보안 이미지에서 벗어나 빌딩관리, 에너지관리, 산업기술보호, 스마트그리드 보안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 가능한 융·복합 보안 서비스의 상용화와 함께 이에 필요한 모든 핵심요소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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