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IT쇼 2015', 27일부터 코엑스서 글로벌 최첨단 혁신 기술과 서비스 선보여

취재2팀 2015-05-22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월드IT쇼 2015', 글로벌 최첨단 혁신기술과 서비스 선보일 예정

매년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는 전세계 어얼리어답터들과  IT 관계자들을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 넣는 CES 박람회가 열린다. 이렇듯 미국에 CES가 있다면 한국에는 '월드 IT쇼'가 있다.

(사진설명: 지난해 WIS 2014 전시회 모습)

미래창조과학부가 주관하고 산업통상부가 후원하는 '월드 IT쇼 2015(World IT Show2015, WIS 2015)'가 오는 27일(수)부터 30일(토)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 홀에서 열린다.

올해  9회째를 맞이하는 '월드 IT쇼 2015'는 국내 ICT 분야 주요 행사 중 대표적인 전시회로 전세계 ICT 산업 동향과 신기술 및 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ICT 국제 전시회다.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방송 ▲IT 융합기술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IoT 등 IT 서비스 ▲ 소프트웨어, 디지털 콘텐츠 ▲전자산업 전반 등에서 '커넥트 에브리싱'(Connect Everything)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IT 쇼는 국내‧외 주요 ICT 421개 업체의 1,421부스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2015년 전 세계적인 ICT 주요 이슈인 IoT(사물인터넷), 스마트카, 핀테크, 3D프린터, 5G 이동통신 기술 등 다양한 ICT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월드IT쇼에는 전 세계 18개국, 500여개 사가 참가할 것으로 보여 세계 각국 유수 언론의 열띤 취재와 유력 바이어들의 비니지스 상담도 활발히 진행돼 국내 ICT 기업의 해외 진출 활성화와 전 세계 각국 ICT 관계자들과의 네트워크 비즈니스 확대도 전망된다.

실제로 지난해 10월에 개최된 '월드IT쇼 2014'에는 해외 7개국 38개사와 국내 403개사가 참가, 역대 최대 규모인 총 5억 500여만불(USD)의 상담실적을 거두기도 했다.

자세한 사항은 월드 IT쇼 2015 홈페이지(worlditshow.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WIS 2015' 뉴스 특별 페이지 바로가기

이윤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인천시와 함께 오는 14일까지 '스케일 업(Scale-up) 인천, 글로벌 현지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코엑스(사장 이동원)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중소기업의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신남방 국가의 판로 개척을 위해 온-오프라인을 융합한 전시회 마케팅 솔루션을 구축해 수출 지원에 나선다.
HP가 국내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을 위해 '40일간의 선행(40 Days of Doing Good)' 캠페인을 진행한다.
최지훈 에이빙뉴스 사장은 이현규 르호봇 베트남 센터장을 만나 베트남 스타트업 생태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오는 9월 7일(월)부터 9일(수)까지 대한민국섬유교역전 '프리뷰 인 서울(Preview in SEOUL, 이하 PIS) 2020'이 O2O(Online to Offline) 전시회로 열리는 가운데, '21/22F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