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 미래비전관] 토탈소프트뱅크, VR 활용한 용접 훈련 시뮬레이터 공개

남정완 201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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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소프트뱅크(대표 최장수, www.tsb.co.kr)는 27일(수)부터 30일(토)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IT쇼 2015(WIS 2015)'에 마련된 디지털콘텐츠 미래 비전관 VR 러닝존에 참가해 VR 기술을 활용한 용접 훈련 시뮬레이터와 천장크레인 훈련 시뮬레이터를 선보였다.

용접 훈련 시뮬레이터(s-Welding AC300)는 실제 용접을 하기 전 가상 시뮬레이션 장비로 사전에 실습을 통해 기본적인 용접조건과 자세를 미리 숙지할 수 있어 현장에서의 숙련도 향상에 도움을 준다. 특수 효과로 사실적인 아크 및 불꽃 표현과 금속재질 기반의 고품질 모재 표현이 가능하다. 훈련 정보를 서버로 전송하여 기록하며 결과 평가 및 통계를 지원한다.

함께 소개한 천장크레인 훈련 시뮬레이터는 생동감 있는 3D 그래픽과 실제 작업용 조정장치를 통해 다양한 작업 환경에서도 능숙하게 크레인 장비를 다룰 수 있게 돕는다. 교육 평가 프로그램을 제공해 훈련 과정 중이나 과정 이수 후 훈련자 개개인의 운전 능력을 향상시켜 준다.

토탈소프트뱅크는 지난 2월 강원도 원주에서 전국 6개 폴리텍대학 교수들 대상으로 용접•기계제도 시뮬레이터 등 VR 기반 시뮬레이터 연수를 가진 바 있다. 이를 통해 3D 산업으로 인식하는 용접분야가 IT와 융합한 첨단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

미래부는 가상현실, 컴퓨터그래픽, 홀로그램, 4D 및 인터넷 모바일 등 기술력과 글로벌 성장 가능성을 갖춘 우수한 ICT 기업 투자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디지털 콘텐츠 미래 비전관'을 통해 그 성과를 알린다.

한편, 월드IT쇼는 2008년부터 개최된 국제적인 IT 비즈니스 전문 전시회로, 올해는 'Connect Everything(모든 것이 연결된다)'이라는 주제로 국내외 421개 기업 1,421개 부스가 참가한다. 삼성전자와 LG전자, SK텔레콤, KT 등 대기업과 ICT 관련 스타트업의 서비스 및 제품이 총망라된다.

→ ' 월드IT쇼 2015′ 뉴스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디지털 콘텐츠 미래 비전관'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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