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휴대폰서 유튜브 동영상 본다

심명성 200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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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유튜브의 국내외 최신 동영상을 휴대폰 대기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KTF(대표 권행민)는 구글코리아(대표 이원진)와 제휴, 대기화면 서비스인 쇼(SHOW) 위젯을 통해 '유튜브(YouTube)'와 '구글검색' 미니를 새로 선보인다고 29일(수) 밝혔다.

(사진설명: KTF 도우미가 대기화면서비스인 '쇼 위젯'을 통해 '유튜브'와 구글검색' 서비스를 이용해보고 있다.)

'유튜브'미니는 세계 최대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의 다양한 국내외 동영상을 휴대폰에서 볼 수 있는 모바일 위젯 서비스이다.

하루에 최대 4번까지 업데이트를 설정하여 베스트/추천/화제의 동영상 목록을 대기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위젯 버튼을 눌러 접속하면 동영상을 바로 볼 수 있다.

동영상 목록확인이나 업데이트는 무료며, 상세 접속하여 동영상을 감상할 때는 데이터통화료(0.9원/1KB)가 부과되는데 데이터 정액요금에 가입하면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선보인 '구글검색' 미니는 대기화면에 설정하면 별도의 접속경로를 거치지 않고 검색엔진인 구글을 이용할 수 있다.

쇼 위젯의 '유튜브', '구글검색' 미니를 내려 받는 방법은 ▲휴대폰에서 **6464 입력 후 쇼 인터넷 버튼을 누르거나, ▲쇼 웹사이트(www.show.co.kr)에 접속한 후 해당 미니를 선택하여 실행하면 된다.

출시를 기념하여 5월 31일까지 미니를 다운로드받을 때 발생되는 데이터통화료(3.5원/1KB)가 무료다.

KTF CI기획팀 염력 팀장은 "대기화면 서비스인 위젯은 언제 어디서나 유튜브 최신 동영상을 감상하거나 구글 검색을 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통로"라며, "질 좋은 콘텐츠를 고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협력 및 제휴를 통해 다양한 위젯 서비스를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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