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VEX 2015] 코비, 수질원격감시시스템 '수질 TMS' 선보여

남정완 201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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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대표 현문식, www.korbi.com)는 2일(화)부터 5일(금)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7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 2015)'에 참가해 수질 원격 감시 시스템 '수질 TMS'를 선보였다.

수질TMS는 사업장 최종 방류수의 수질오염 농도를 실시간으로 자동 측정 및 전송하는 시스템이다. 방류수 중의 pH, SS, BOD 또는 COD, T-N, T-P 항목을 온라인 수질분석기를 통해 측정해 그 결과를 실시간으로 한국환경공단 관제센터로 전송한다.

이 시스템은 자료수집 장치를 통해 실시간 자료 수집과 5분/시간 데이터를 생성 전송한다. 한국환경공단 수질 TMS 관제센터로부터 원격 명령, 미수신 자료요청, 자료수집장치 재시작 등의 기능을 수행한다.

코비는 순수 국내 기술과 자체 연구 개발을 기본으로 한 수질 TMS 전체 제품군 자체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각 검사 기능별로 생물감시장치, BOD측정기, 전기화학식 COD측정기, 망간식 COD측정기, TN 측정기 등의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였다.

올해로 37회째를 맞이하는 '국제환경 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은 181개 국내업체와 미국·중국·일본·유럽지역 등 해외업체 69개사 등 총 22개국 250개 업체가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환경 분야 전시회로 환경산업을 선도해 나갈 환경신기술 및 친환경 상품 등 총 2,000여 종의 기술·제품이 전시된다.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이번 전시회의 미디어파트너로서 전시회 현장 뉴스를 글로벌 시장에 생생하게 전달하며, 모바일 시대에 영상 뉴스에 대한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주요 기업과 제품, 기술을 영상뉴스로 보도하고 있다.

→'ENVEX 2015' 뉴스 특별 페이지 바로 가기

(영상설명: '제37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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