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VEX 2015] 모나스펌프, 새니터리용 모노펌프 전시

권세창 201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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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스펌프(www.monas.co.kr)는 2일(화)부터 5일(금)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7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 2015)'에 참가해 새니터리용 모노펌프를 선보였다.

새니터리용 모노펌프는 유동성이 부족한 식품원료 등을 넓은 흡입구로 받아 유도체처럼 파이프로 이송할 수 있으며, 흡입구 상부에 호파나 새니터리 휘다를 설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모나스펌프는 모노펌프 제작 전문기업으로 경기도 시화공단에 모노펌프 생산공장과 고정밀의 로타, 스테이타 전용 가공기를 갖춰 고급형 모노펌프를 생산하고 있다.

올해로 제37회째를 맞이하는 '국제환경 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은 181개 국내업체와 미국·중국·일본·유럽지역 등 해외업체 69개사 등 총 22개국 250개 업체가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환경 분야 전시회로 환경산업을 선도해 나갈 환경신기술 및 친환경 상품 등 총 2,000여 종의 기술·제품이 전시된다.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이번 전시회의 미디어파트너로서 전시회 현장 뉴스를 글로벌 시장에 생생하게 전달하며, 모바일 시대에 영상 뉴스에 대한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주요 기업과 제품, 기술을 영상뉴스로 보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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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 '제37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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