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A 2015] 원텍시스템, 신제품 H.264 Hyper Low Delay Codec 선보여

취재2팀 201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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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텍시스템(대표 김해송 www.wintek.co.kr)은 19일(화)부터 22일(금)까지 서울 COEX 국제전시장에서 열리는 '제25회 국제 방송ㆍ음향 조명기기 전시회'에 참가해 신제품 H.264 Hyper Low Delay Codec을 선보였다.

WIN-E7211/WIN-D7211는 H.264 Hyper Low Delay Codec 장비로 12ms의 초저지연을 지원하며, Low delay 모드에서는 100ms의 코덱 Delay를 실현할 수 있다. 또, 고화질 알고리즘이 탑재되어, Low Bitrate에서도 고화질의 영상이 전송 가능하며, Dolby encoding/decoding 기능을 내장하여 별도의 Dolby Encoder/Decoder 없이도 최대 5.1ch까지 지원 가능한 장비이다.

winBex-E2211/winBex-D2211는 방송 신호를 MPEG-2로 압축하여 전송하는 장치로 Low Delay를 지원하며, 100ms 이내로 전송 가능하다. Dolby encoding/decoding기능을 내장하여 별도의 Dolby Encoder/Decoder 없이도 최대 5.1채널까지 지원 가능하다.

그 밖에 비압축 전송장치인 winBex-10G 와 winBex-10000도 함께 선보였다.

윈텍시스템은 2011년 대구 세계 육상 선수권대회, 2012년 세계 핵안보 정상회의 및 여수세계박람회, 2013년 나로호 발사중계 및 평창동계 스페셜올림픽, 2014년 6.4 지방선거 등 다수의 주요행사에 장비를공급하며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  또, KBS 및 MBC 지상파를 비롯하여 종합편성채널에서도 현재 사용 중이다.

한편, 국내 방송문화의 향상과 영상, 음향, 조명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1991년에 첫 회를 시작으로 올해 25회를 맞은 'KOBA 2015'에는 국내 제조사 189개사를 포함한 32개국 932개사가 참가하여 차세대 방송서비스와 영상, 음향, 조명산업의 미래를 제시한다.

전시기간 동안 100여 회 이상의 섹션으로 '국제방송기술콘퍼런스'가 COEX 콘퍼런스센터에서 개최되어 4K, UHD, 스마트기술, 디지털라디오 등 주요방송기기는 물론 방송기술, 정책 등 방송산업 전반에 관련된 이슈를 주제로 진행된다.

→ '제25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제25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 현장 스케치)


이홍근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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