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제박람회 2015 영상] 창원시, 주요 관광지 및 축제 홍보에 적극 나서

권세창 201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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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는 2일(목)부터 5일(일)까지 코엑스 D홀에서 열리는 '2015 한국축제박람회(K-Festival)'에 참가해 정부지정 문화관광 우수축제 '마산가고파국화축제'와 경상남도 문화관광 대표축제 '진해군항제'의 우수성 홍보에 적극 나선다.

올 한국축제박람회 내 창원시 홍보관 프리미엄 부스에는 미국 CNN 방송사가 한국에서 꼭 가봐야 할 곳 50곳 중 5번째로 선정한 '경화역'과 진해지역에서만 볼 수 있는 육·해·공군, 해병대 군악대의 힘찬 '마칭공연'과 의장대의 절도 있는 의장시범의 '군악의장페스티벌' 광경이 대형 족자형 배너로 설치되어 있다.

또한 '마산가고파국화축제' 홍보 리플릿에는 세계기네스에 등재된 1,507송이 '천향여심', 국향대전의 명작품 '힘찬쌍마' 및 7개 테마 스토리텔링으로 구성한 국화명작 모형과 창원시 주요 대표관광지, 골목여행 코스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마산가고파국화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2년 연속 '우수축제'로 선정한 지역 대표 축제로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오는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10일간 창원 마산항 1부두 일원에서 열릴 예정으로 준비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박종인 창원시 문화예술과장은 "박람회 기간 동안 4만 5,0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주최측에서 예상함에 따라 이들을 대상으로 2015년 10월에 열리는 '제15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 2016년 4월 '제54회 진해군항제' 및 '2016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 창원시 주요 관광지 등을 널리 알려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하는 홍보활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축제관, 세계 풍물관, 여행사관, 기타 체험·공연관 등 총 100여개의 전시관과 주공연장으로 꾸며진 한국축제박람회는 행사 내내 다채로운 동서양 음악 콘서트, 춤 공연, 마술쇼, 퍼레이드가 열리고 각 전시장마다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많은 볼거리를 제시한다.

또한 동시 개최 포럼인 제3회 아시아축제포럼에서는 한·중·일 축제 지원 정책 및 환대 성공사례에 대한 발표를 통해 축제 산업의 전반적인 발전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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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2015 한국축제박람회'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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