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제박람회 2015 영상] 국내 최대 거리 퍼레이드, 원주다이내믹 댄싱카니발

취재2팀 2015-07-0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원주시와 36사단은 지난  2일(목)부터 5일(일)까지 코엑스 D홀에서 열린 '2015 한국축제박람회(K-Festival)'에 참가해 '2015 원주다이내믹 댄싱카니발'을 소개했다.

올해로 5주년을 맞이하는 '원주다이내믹 댄싱카니발'은 기존의 '원주다이내믹 페스티벌'의 명칭이 바뀐 축제로 9월 16일(수)부터 20일(일)까지 5일간 펼쳐진다.

'2015 원주다이내믹 댄싱카니발'은 국내 최대 규모의 거리퍼레이드 축제로 성별, 세대, 국가를 불문하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강원도의 대표 축제로 발돋움하고 있다.

이번 대회 총 상금은 1억 5,000만원이며, 참가 부분은 다이내믹팀(인원 50명 누구나), 스페셜팀(인원 30명 이상 누구나), 해외팀(최소 20명 이상)으로 나뉜다. 경연 방식으로는, 200m 거리에서 5분여에 걸쳐 공연(구간에 따라 2회 반복)한다. 또한, BEST15의 경연은 모든 팀을 종합하여 상위 15팀이 재 경연(9월 20일 19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개막식과 폐막식, 카니발, 테마 공연, 지역문화예술 외에도 군 장비 전시와 체험전 등 부대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한편, 축제관, 세계 풍물관, 여행사관, 기타 체험·공연관 등 총 100여개의 전시관과 주공연장으로 꾸며진 한국축제박람회는 행사 내내 다채로운 동서양 음악 콘서트, 춤 공연, 마술쇼, 퍼레이드가 열리고 각 전시장마다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많은 볼거리를 제시했다.

또한 동시 개최 포럼인 제3회 아시아축제포럼에서는 한· 중 · 일 축제 지원 정책 및 환대 성공사례에 대한 발표를 통해 축제 산업의 전반적인 발전을 모색했다.

→ '한국축제박람회'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2015 한국축제박람회' 현장 스케치)


성용혁 인턴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랜선 스타트업 페스티벌이 19일부터 23일까지 열린다. 개막 첫날 모던한의 조인선 대표는 전통문화를 이용한 창업에 대해 강연했다.
유기농 후추의 명가 ㈜앤스쌍떼(대표 이인태)는 판촉물 전문 기업 ㈜두성기프트(대표 박경재)와 손잡고 고객 판촉용 선물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프리미엄 페이크 삭스 브랜드 스톰엠파이어(stormempire, 대표 앤드류 리)가 FW 시즌을 겨냥한 '크루삭스'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긁힘과 찍힘이 심할 경우엔 이와 같은 임시방편으로는 불가능하고, 마루 교체와 같은 적극적인 보수작업이 필요하다.
프리미엄 야외 웨딩 서비스 전문기업 메이다이닝웨딩이 주최한 예비부부 및 혼주 설문조사에서 '미션서드'가 '결혼식 및 하객 답례품 만족도' 1위로 뽑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