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메이드코리아 2015] 라이온미싱, 전수검사 통해 품질 보증된 재봉틀 공급해

이승연 201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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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대표 재봉틀 브랜드 라이온미싱(Lion, www.lionm.com)은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5회 핸드메이드코리아페어(Handmade Korea 2015, 이하 핸드메이드코리아 2015)'에 참가해 다양한 재봉틀을 선보였다.

라이온미싱은 60년 가까이 이어져온 국내 유일의 가정용 재봉틀 기업으로 2006년까지는 국내에서 직접 생산했다. 이제는 OEM 방식으로 외국에서 제작해 국내로 들여와 재봉틀 전문가가 출고 전 전수검사를 실시하여 품질 유지에 노력하고 있다.

현재 라이온미싱의 대표 제품인 419S, 파워 312, 퀼팅전용 재봉틀 6260QC를 대상으로 체험단을 운영하여 블로그 활동을 펼치는 등 활발한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419S는 다이캐스팅 통주물로 만들어 타 제품에 비해 견고하고 충격에 강해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무상으로 제공되는 확장테이블을 설치하면 작업공간이 늘어나 더 편리하게 재봉을 할 수 있어 많은 고객이 찾는다는 게 관계자의 말이다.

라이온미싱의 일반용 재봉틀은 20만원대부터 40만원대, 전문가용 제품은 200만원대도 있어 재봉틀 전문기업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준다.

(사진설명: 라이온미싱 김명환 이사)

(사진설명: 라이온미싱 재봉틀 체험단이 만든 유아복 및 홈패션 작품)

한편, 국적, 나이와 상관없이 손으로 만드는 창작 작업을 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핸드메이드코리아페어는 2011년 첫 개최 후 매년 성장세를 보이며 국내 최대 규모의 핸드메이드 축제로 자리잡았다.

국내외 여러 핸드메이드 아티스트들과 교류하고 그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었던 이번 전시회는 올해 가수 겸 뮤지컬배우 옥주현을 홍보대사로 위촉하여 핸드메이드 제품의 대중성을 추구했고, 전시장 내 주제관, 패션뷰티관, 가구관, 반려동물관, 민화아트관, 일본관, 일러스트관 등 다양한 전시관을 준비해 화려한 볼거리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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