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서울시 2차 뉴타운 지역 '회기 힐스테이트' 분양

윤주희 2009-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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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현대건설(대표 김중겸, www.hillstate.co.kr)은 서울시 2차 뉴타운 계획 지역 중 하나인 전농동과 답십리 일대에 '회기 힐스테이트' 190세대(일반분양 77세대 포함)를 분양한다.

(사진설명: 회기 힐스테이트 투시도)

회기 힐스테이트는 답십리, 이문, 휘경 뉴타운과 청량리 균형발전 촉진지구 등의 개발호재 지역 인근에 위치, 지하 2층 지상 17층 5개동 규모로 △107㎡A 92세대 △107㎡B 64세대 △152㎡ 34세대 등 총 190세대로 구성돼 있으며, 회사측은 이 중 △107㎡A 48세대 △107㎡B 11세대 △151㎡ 18세대 등 77세대를 일반 분양한다.

교통여건은 지하철 1호선과 중앙선 환승역인 회기역과 더불어 외대앞역이 인접해 있어 도보 3분 이내에 지하철 이용이 가능하며, 동부간선도로, 북부간선도로, 내부순환도로 등을 통해 강남 진입이 편리하다. 향후 서울 경전철 동북선과 면목선이 개통 예정이다. 단지 가까이에 있는 청량리역을 통해 중앙선, 영동선, 태백선 등의 이용도 수월하다.

청량초등학교, 경희초등학교, 경희중•고, 청량중•고 및 고려대, 경희대, 한국외대 등 교육시설이 주변에 위치하며,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등의 대형 쇼핑시설과 경희의료원, 고대안암병원 등 대형 종합의료기관과 다양한 공공시설 등이 인접해 있다.

회기 힐스테이트는 회기1구역 재개발 아파트로, 재건축과는 달리 부동산 규제가 거의 없어 계약과 동시에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며, 소형 및 임대아파트가 없는 중•대형 평형대로 구성돼 있다.

분양가는 주변시세보다 저렴하다. 107㎡형이 3.3㎡당 1400만원대, 151㎡형이 1500만원 선이며, 1~3층은 기준 층에 비해 6% 정도 저렴하게 분양가가 책정돼 있다. 회기 힐스테이트의 입주는 2011년 7월이다.

회사측은 오는 5월 21일, 청량리역 롯데백화점 인근에 회기 힐스테이트 모델하우스를 개관하며, 5월 26일부터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회기 힐스테이트 입지와 관련해, 서울시 2차 뉴타운 계획의 하나로 전농동과 답십리 일대에 14000여세대 규모의 교육•문화 중심지 조성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서울시 3차 뉴타운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12000여 세대 규모의 이문•휘경 뉴타운이 녹색문화도시로 조성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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