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ME 2015] 타카타, 2015년 유럽 수출 디자인의 ISO FIX 카시트 '아이픽스WS' 전시

신두영 201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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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차량 안전용품 전문기업 타카타(Takata)는 지난 22일부터 3일간 중국 상하이 신(新)국제박람회장에서 열린 '2015 상하이 국제어린이유아임산부용품 박람회(Children-Baby-Maternity Expo 2015, 이하 2015 CBME China)'에 참가해, 2015년형 ISO FIX 카시트 '타카타04-아이픽스WS(ifx WS)'를 선보였다.

이번 CBME 2015에서 선보인 '아이픽스WS'는 2015년 유럽 수출되고 있는 컬러 디자인을 적용한 모델이며, 타카타는 각 국가별로 선호하는 색상을 적용해 선보이고 있다. 또한 이 제품은 차세대 ISO FIX 고정타입 카시트로 유럽인증 획득 및 최상의 안전과 편의성을 강화한 프리미엄 ISO FIX카시트로 업그레이드된 모델이다.

특히 이 모델은 차량에 ISOFIX 베이스 시트의 커넥터를 통해 고정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보다 뛰어난 고정력과 안전성을 보여주며, 한 대의 카시트로 간편하게 앞보기와 뒤보기 설치가 가능하다. 이러한 고정 방식은 복잡한 설치 과정 없이 차량에 간편하게 장착할 수 있으며, 설치 오류 없이 15초 만에 완벽하게 고정할 수 있다. 더불어 2중 안전장치인 서포트 레그 고정장치를 통해 보다 안전한 장착을 돕고 흔들림 현상을 줄였다.

또한 타카타 원천기술인 인장력 강한 벨트와 독보적인 기술력을 적용한 소형경량버클뭉치를 적용한 것도 장점이다. 안전벨트의 신속한 장착과 해제가 가능한 소형경량버클은 직립형 버클시스템을 도입해 벨트 체결과 해제를 한 손으로도 쉽고 간단하게 조작할 수 있다.

한편, 올해로 15주년을 맞이한 'CBME 2015'는 전시회는 유럽 최대의 '쾰른유아용품박람회(KIND+JUGEND)'와 북미 최대의 'ABC키즈엑스포(ABC Kids expo)'와 함께 세계 3대 유아용품관련 B2B 전시회로 꼽힌다. 올해 CBME는 지난해 대비 21% 확장된 전시면적(20만5000㎡)과 참가업체수(2,147개사), 참관객수(8만명)에서 모두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글로벌 브랜드 전시회다.

CBME에는 유아용품 산업체의 중국 시장진출 및 확대와 더불어 미국, 유럽 등으로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아시아권 유명 브랜드 기업을 비롯 중소기업 브랜드까지 대거 출품한다. 주요 전시품목으로는 유모차, 카시트, 유아용 가구, 장난감, 완구, 교육용품, 스킨케어, 목욕용품, 유아와 임산부 의류, 신발, 침구용품 임산부 식품과 보건용품 등 다양한 영•유아동용품과 임산부 관련 제품 등이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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