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ME 2015] 글로벌 카시트 브랜드 타카타, ISO FIX 모델 '아이픽스주니어' 선보여

신두영 201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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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타(Takata)는 세계 최대 규모의 육아용품전인 '2015 상하이 국제어린이유아임산부용품 박람회(Children-Baby-Maternity Expo 2015, 이하 2015 CBME China)'에 참가해 ISO FIX 고정 방식의 아동용 카시트 '아이픽스주니어(ifix Junior)'를 선보였다.

이번 2015 CBME China는 지난 7월 22일부터 삼일간 중국 상하이 신(新)국제박람회장에서 열렸으며, 타카타는 단독 부스를 마련해 아동용 카시트 대표 모델인 아이픽스 주니어를 전시했다.

아이픽스주니어는 ISO FIX 장착 시스템을 탑재한 아동용 카시트로 3세(15kg)부터 12세(36kg)까지 사용할 수 있다. ISO FIX는 국제규격 유아용 시트 고정장치로 기존 카시트 장착의 번거로움 및 오장착으로 인한 위험을 현저히 줄여주는 장치이며, 타카타는 차량 안전벨트와 에어백, 카시트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ISO FIX 장치에 대한 독보적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또 아이픽스주니어는 아이의 성장에 맞춰 유연하게 조절이 가능한 플렉시블(flexible) 사이즈 설계로 사용 연령대를 높인 것도 장점이다. 특히 등받이 부분에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스케일 윈도를 적용해 머리와 보호대의 높이를 키(신장)에 맞게 조절 및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카시트를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좌석에서 분리해 콤팩트한 크기로 접을 수 있어 차량 내 공간활용도를 높여주며, 시트커버는 엄격한 기준의 난연성 테스트를 통과한 무독성 소재를 적용했다.

한편, 올해로 15주년을 맞이한 'CBME 2015'는 전시회는 유럽 최대의 '쾰른유아용품박람회(KIND+JUGEND)'와 북미 최대의 'ABC키즈엑스포(ABC Kids expo)'와 함께 세계 3대 유아용품관련 B2B 전시회로 꼽힌다. 올해 CBME는 지난해 대비 21% 확장된 전시면적(20만5000㎡)과 참가업체수(2,147개사), 참관객수(8만명)에서 모두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글로벌 브랜드 전시회다.

CBME에는 유아용품 산업체의 중국 시장진출 및 확대와 더불어 미국, 유럽 등으로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아시아권 유명 브랜드 기업을 비롯 중소기업 브랜드까지 대거 출품한다. 주요 전시품목으로는 유모차, 카시트, 유아용 가구, 장난감, 완구, 교육용품, 스킨케어, 목욕용품, 유아와 임산부 의류, 신발, 침구용품 임산부 식품과 보건용품 등 다양한 영•유아동용품과 임산부 관련 제품 등이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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