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ME 2015] BMW, Audi, Mini, Lexus 디자인 입은 타카타 카시트 라인

신두영 201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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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유아 카시트 브랜드 타카타(Takata)는 세계 최대 규모의 육아용품전인 '2015 상하이 국제어린이유아임산부용품 박람회(Children-Baby-Maternity Expo 2015, 이하 2015 CBME China)'에 참가해 해외 명차에 공급되는 카시트 라인을 선보였다.

이번 2015 CBME China는 지난 7월 22일부터 삼일간 중국 상하이 신(新)국제박람회장에서 열렸으며, 단독 부스로 참가한 타카타는 독일 명차 아우디(Audi), BMW, Benz, Volvo 등의 유명 자동차에 순정품으로 납품되고 있는 카시트를 전시했다.

타카타는 차량 안전벨트와 에어백, 카시트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글로벌 안전부품 브랜드로, ISO FIX 카시트에 대한 독보적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타카타 카시트는 3년 연속 일본 굿디자인상 수상과 2년 연속 페어런팅어워드수상을 비롯해, 유럽형 주니어카시트가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인 'PLUS X AWARD'에서 BEST PRODUCT OF THE YEAR를 수상하는 등의 성과를 올리고 있다.

한편, 올해로 15주년을 맞이한 'CBME 2015'는 전시회는 유럽 최대의 '쾰른유아용품박람회(KIND+JUGEND)'와 북미 최대의 'ABC키즈엑스포(ABC Kids expo)'와 함께 세계 3대 유아용품관련 B2B 전시회로 꼽힌다. 올해 CBME는 지난해 대비 21% 확장된 전시면적(20만5000㎡)과 참가업체수(2,147개사), 참관객수(8만명)에서 모두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글로벌 브랜드 전시회다.

CBME에는 유아용품 산업체의 중국 시장진출 및 확대와 더불어 미국, 유럽 등으로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아시아권 유명 브랜드 기업을 비롯 중소기업 브랜드까지 대거 출품한다. 주요 전시품목으로는 유모차, 카시트, 유아용 가구, 장난감, 완구, 교육용품, 스킨케어, 목욕용품, 유아와 임산부 의류, 신발, 침구용품 임산부 식품과 보건용품 등 다양한 영•유아동용품과 임산부 관련 제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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