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프페이스, '2015 미베 베이비엑스포'서 세상에 하나뿐인 '손발조형액자' 선보여

취재2팀 2015-08-0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듀프페이스(대표 장호정, www.idup.kr)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5 미베 베이비엑스포 SUMMER(2015 Mibe Baby Expo)'에 참가해 세상에 하나뿐인 손발조형액자를 선보였다.

듀프페이스의 손발조형물은 20년 동안 쌓아 온 기술적 노하우를 가지고 직접 제조 및 생산되었기 때문에 '제품'을 넘어 '작품'에 가깝다. 일반적으로 손발조형에만 집중하는 타사 조형물과 달리 듀프페이스의 손발조형은 조형물을 둘러싼 액자에도 심혈을 기울여 제조된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새로이 선보인 '뉴블랙유리'로 만든 액자는 손발조형액자를 더욱 고급스럽게 만들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24K도금이나 순금으로 만든 손발조형은 중국인 바이어를 비롯해 중국인들에게 인기가 좋다. 순금 손발조형은 신생아 손발기준으로 4,000만원을 호가하지만 찾는 사람들이 있다.

이 밖에도 언제 어디서나 아기를 올바른 자세에서 수유를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누리케어' 아기수유시트 또한 선보였다. 엄마의 손목, 어깨 통증을 줄이고 아기의 땀 분비물과 머리의 흔들림을 줄여준다.

듀프페이스의 이정만 팀장은 "최근까지만 해도 메르스 여파로 유아시장이 침체기를 맞았고, 초기에 기념품 사업을 모토로 사업을 시작했지만, 유아시장에서 안전용품을 중심으로 독보적인 위치에 오르도록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듀프페이스는 1996년 설립되어 20년째 손발조형액자, 탯줄도장, 누리매트, 누리케어를 직접 제조하고 생산하는 탄생기념 전문기업이다.

(사진설명: 순금으로 제작한 손발조형액자)

(사진설명: 탯줄도장)


오세준 인턴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콘랩컴퍼니는 부산 해운대에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한 실내 테마파크 '라이언 선데이랜드'를 올해 안 오픈을 목표로 구축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큐라움은 지난 1월 5일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2에 참가해 수면무호흡증 측정 구강 내 장치를 선보였다.
침대 전문업체 앤씰(ANSSil)은 지난 1월 5일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2에 참가해 '스트링 스마트 매트리스' 제품을 선보였다.
㈜어썸랩(AWESOME LAB, 대표 김동묵)은 지난 1월 5일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2에 참가했다.
삼천리자전거(대표 신동호)가 전동 킥보드 공유 서비스 업체 '올룰로(olulo)'에 40억 원 규모의 투자 지원 소식을 18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