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LED+ 2015 대구] 테크엔, 국제 특허받은 LED 조명등 기구 선보여

이승연 201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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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전문업체 테크엔(대표 이영섭, www.techen.co.kr)은 오는 19일(수)부터 21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제6회 국제 LED & Display 전시회(International LED & Display EXPO 2015, 이하 LED+ 2015)'에 참가해 신기술인 '금속열전도핀 삽입형 방열기술'을 접목시킨 LED 조명등기구를 선보인다.

금속열전도핀 삽입형 방열기술은 LED 칩에서 발생되는 열을 PCB를 관통하는 금속 방열핀을 통하여 직접 외부케이스에 전달하여 방열시키는 기술이다. 금속방열핀은 열전도성이 우수한 은 또는 동 재질로 특수 가공하여 LED 칩 후면단자에 밀착시키고, 열방출 면적을 높이기 위하여 요철구조 형태로 가공하여 방열 효과를 극대화시킨 구조이다.

본 기술은 LED 칩의 내부 온도를 낮춤으로써 광효율 향상과 원가 절감의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동시에 광효율 30% 향상, 전력소비 30% 절약, LED 수명 증대 등의 기술로 '친환경 LED 조명등'으로 완성시켰으며, 그 우수성을 국내외에 인증 받아, 국내 특허 및 미국특허, 일본 특허를 취득했고 2012년 신기술(NET) 인증을 취득, LED 가로등, 보안등, 터널등, 투광등에 상용화하여 2014년 매출 100억을 달성했다.

테크엔은 2009년 법인 설립 후 품질경영 인증 및 ISO/CE/UL 인증 등 수많은 인증을 받았다. 2012년 금속열전도핀 삽입형 방열기술로 신기술 인증을 취득하여 신기술을 접목한 가로등, 보안등을 출시해 국내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기술대상 특별상,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대한민국 전기문화대상 산업훈장, IR52장영실상 등 다양한 수상으로 사회 전반으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국내 8개 LED 연구기관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국내 대표 B2B 및 B2C LED 전시회인 국제 LED & Display 전시회는 많은 국내외 관련 기업이 실내등, 실외등, 산업용 조명, 의료용 조명, 디스플레이, 사인물, 관련부품 등 다양한 LED 조명과 첨단 디스플레이 관련 제품을 선보인다.

올해는 스마트 시대를 맞아 스마트 LED 가로등 거리 조성, 해양수산조명 특별관, LED 직거래 장터 등을 운영하고, 2015 대한민국 IT융합 엑스포와 동시 개최되어 국제 행사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 '제6회 국제 LED & Display 전시회'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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