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코엑스 유교전 영상] 한스, IT트렌드 '증강현실' 접목한 앱 선보여

취재2팀 201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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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대표 한상선, www.hansapp.co.kr)는 13일(목)부터 16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 & 어린이유아용품전(EDUCARE & KIDSFAIR 2015 Summer, 이하 코엑스 유교전)'에 참가해 IT시장에 발맞춘 '증강 현실(Augm ented Reality, 이하AR)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였다.

AR 애플리케이션은 사용자가 눈으로 보는 현실세계에 가상 물체를 겹쳐 보여주는 기술을 접목한 콘텐츠로 제품 이미지에 알맞은 AR을 제작해 제품 자체의 특성을 색다른 방식으로 구현해 준다. 한스는 디자인에서 기획까지 모두 총괄하여 초기자본, 초기투자, 업그레이드 비용 없이 의뢰 받은 제품에 알맞는 콘텐츠를 제작하여 제품의 앱을 제공 및 공유하고 있다.

한스의 한상선 대표는 "제품은 있지만 자급력이 없는 중소기업에게 콘텐츠를 제공해서 시장 진입이 원활하도록 돕고 싶다. 또한 앞으로 2020년 급성장할 시장으로 예측 되는 AR시장에 함께할 협력업체를 찾아 우리나라 제품에 AR을 접목시켜서 세계시장을 공략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스는 인테리어 판매 업체에서 좀 더 경쟁력 있는 업체로 나아가기 위해 IT기술로 증강현실을 접목한 콘텐츠 컨설팅 전문 업체로 독일 프랑크푸르트 '하임텍스타일 전시회'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메종 오브제'에 초청받는 등 해외에서 인정받고 있는 IT 트랜드 업체이다.

(사진설명: 한스 앱에 관심을 보이는 관람객)

(사진설명: 코엑스 유교전에 참가한 한스 부스모습)

(사진설명: 한스 앱 사용 모습)

한편, 서울국제유아교육전은 유아를 위한 국내 최고 규모의 교육정보 제공 전시회로 국내외 유명 유아 브랜드의 각종 제품, 콘텐츠, 세미나와 체험교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특별히 카카오톡을 통한 이벤트를 진행하여 SNS를 활성화했고,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각종 편의시설을 완비하여 유아 교육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볼거리와 체험 거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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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제3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 & 어린이유아용품전' 현장 스케치)


신진선 인턴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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