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작고 편리한 스마트 멀티기기가 대세, 모기퇴치용 랜턴 '가드미' 인기

취재2팀 201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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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작게, 더욱 편리하게, 더욱 효율적인 작고 스마트한 트렌드가 IT분야를 넘어 이제 캠핑분야에도 등장했다.

최근 LED조명 전문 기업 모일(대표 배태완, moill.co.kr)이 출시한 '가드미'는 작고 가벼우면서도 고출력일뿐만 아니라 모기 퇴치 매트를 장착해 랜턴 주위로 모여든 모기와 각종 벌레들을 퇴치할 수 있으면서도 부담되지 않는 가격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가드미'는 최대 밝기 600루멘에 3단계 밝기 조절이 가능하고 대용량 리튬이온 배터리 포함 무게가 170g밖에 되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여행이나 캠핑 등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도록 배터리를 충전뿐만 아니라 교체도 가능도록 만들어 여분의 배터리를 구비하면 충전 없이 오랜 시간 사용할 수 있다.

'가드미'의 또다른 기능인 모기퇴치 기능은 '가드미' 측면에 모기매트를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모기매트만 사용할 때와는 다르게 '가드미'의 빛이 모기와 산벌레들이 모여들게 하여 매트의 모기퇴치 기능을 더욱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모일의 배태완 대표는 "여름철 캠핑을 다니면 밤에 켜 놓은 랜턴으로 모기나 벌레들이 모여들어 고생이 많았다"며 "어떻게 하면 모기로부터 자유롭게 캠핑을 즐길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다보니 가드미를 자연스럽게 개발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앞으로도 작은 아이디어들을 이용하여 작지만 유익한 제품들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LED조명 분야의 스타트업 기업인 모일(대표 배태완, moill.co.kr)은 고출력LED조명 전문 업체로서 독자적인 특허 기술력으로 독일국제발명대전 은상, 서울국제발명대전 금상, 대한민국발명대전 은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하여 그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각종 창업대회와 공모전에서 특허청장상, 창업진흥원장상 등 10여건의 수상 경력으로 LED조명분야에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이홍근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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