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IT융합엑스포] 댓츠잇, 소상공인 위한 모바일 마케팅 플랫폼 개발

김기홍 201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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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츠잇(대표 박승하, www.thatzit.co.kr)은 19일(수)부터 21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제10회 '2015 대한민국 IT융합엑스포'에 참가해 소상공인을 위한 모바일 마케팅 플랫폼을 선보였다.

(사진설명: 사용자 위치기반 소셜 커머셜 '메이크엔드' 플랫폼)

이 회사는 모바일 플랫폼 개발 전문기업으로 마케팅, 문화관광, 리서치, 광고 등 다양한 모바일 플랫폼 포트폴리오를 구현했으며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솔루션 개발을 목표로 연구 역량을 쌓아가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홍보, 광고, 마케팅 등 프리 세일즈 프로모션을 위한 위치기반 모바일 마케팅 플랫폼 '메이크엔드'와 포스트 세일즈 관리를 위한 모바일 적립 플랫폼 '샵나인'을 소개했다.

또, 위의 두 가지를 통합, 업그레이드한 플랫폼과 문화관광을 위한 '모바일스탬프투어', 공감 기반의 채팅 솔루션 '신데렐라'도 함께 전시했다.

박승하 대표는 "사람을 위한 IT, 사람 사는 세상을 위한 IT가 우리의 미션"이라며 "자사는 스마트폰에서 만나고 싶었던 그리고 더 나은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 모바일 서비스를 개발하고 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위치기반 서비스는 단순한 지도나 경로안내뿐만 아니라 주변의 정보까지 제공한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제6회 'LED & Display' 전과 동시에 개최되며 국내외 270개 사가 700부스에서 당사의 기술과 제품을 소개하고 IT융합 관련 빅 이슈를 다루는 14건의 IT융합 콘퍼런스와 전국 40개여 팀이 참가하는 제1회 FPV(First Person View) 드론레이싱 챔피언십이 함께 열린다.

특히, 올해는 디스플레이, 모바일, LED, 사물인터넷, 드론, 핀테크, 3D프린팅, 헬스케어 등 최신기술과 제품을 개발, 생산하는 업체와 IT지원 및 연구기관단체가 대거 참가하면서 첨단 IT융합기술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행사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IT융합엑스포로서 위상을 다졌다.

→ '2015 대한민국 IT융합엑스포'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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