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D+ 2015 대구] 빛공해 해결의 선두주자, 삼신정공 '교체형 LED램프' 선보여

취재2팀 201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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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신정공(대표 임창건, www.samssin.com)은 19일(수)부터 21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제6회 국제 LED & Display 전시회(International LED & Display EXPO 2015, 이하 LED+ 2015)'에 참가해 방범등, 가로등에 사용하는 '교체형 LED 램프'를 선보였다.

(사진설명: LED 교체형 램프)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제품은 기존 메탈할라이드 램프와 호환 및 교체가 가능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었다. 램프자체의 형태 역시 경제적이다. 당사의 방열기술을 활용해 LED power 10W만으로도 경제적인 수직형 광효율을 보여준다.

또한 효율적인 배광분포와 방향 조정으로 과도하게 발생하는 빛 방사를 줄여 빛 공해를 해결하는 데 앞장서기도 했다.

삼신정공은 1986년 설립되어 전자산업 분야에서 많은 국산화 부품을 개발한 회사로 2013년 방열 특허기술의 LED와 Lighting을 접목하면서 LED 솔루션 회사로 제2의 창업을 선언했다.

이후 올해 세계에서 유일한 가로등 LED 램프를 개발하여 KC인증을 취득했으며, 추후 20W 고출력 LED PKG를 적용한 군사용, 방송용, 경기장, HUD 등의 다양한 제품군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설명: 삼신정공 부스 모습)

(사진설명: LED방범등 타사 제품과 비교)

한편, 국내 8개 LED 연구기관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국내 대표 B2B 및 B2C LED 전시회인 국제 LED & Display 전시회는 많은 국내외 관련 기업이 실내등, 실외등, 산업용 조명, 의료용 조명, 디스플레이, 사인물, 관련부품 등 다양한 LED 조명과 첨단 디스플레이 관련 제품을 선보인다.

올해는 스마트 시대를 맞아 스마트 LED 가로등 거리 조성, 해양수산조명 특별관, LED 직거래 장터 등을 운영하고, 2015 대한민국 IT융합 엑스포와 동시 개최되어 국제 행사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 '제6회 국제 LED & Display 전시회'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신진선 인턴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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