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롬, '아이 식습관 엄마로부터' 콘셉트로 '제28회 베이비페어' 참가

신명진 2015-08-19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건강한 식문화를 만들어가는 프리미엄 생활가전 휴롬(대표 김재원, www.hurom.co.kr)이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삼성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8회 서울 국제 임신 출산육아용품전시회(이하 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

지난 2011년부터 올해까지 총 8회째 참가하는 휴롬은 이번 베이비 페어에서 '아이 식습관 엄마로부터'라는 콘셉트로 예비 부모와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다양한 채소와 과일 재료의 혼합이 가능한 휴롬주스 섭취의 중요성과 건강 효과를 알리는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이를 위해 휴롬은 출산을 앞둔 산모와 아이의 건강을 위해 식물 영양소인 파이토케미컬의 5가지 색을 중심으로 채소와 과일의 영양정보와 효능을 소개하고 자라나는 아이 성장 발달, 편식예방, 에너지원을 위해 휴롬주스 섭취를 통한 건강한 식습관을 제안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서 휴롬이 마련한 부스는 산모와 아이에게 좋은 채소과일 콘텐츠를 쇼케이스 형식으로 알아보고, 쇼케이스의 레시피를 시음존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베이비페어 관람객의 특성에 맞춰 특별히 산모에게 필요한 채소과일 섭취 및 유아 건강을 위협하는 질병 예방을 위한 맞춤 레시피 등 산모와 아이에게 전문화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존에서는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며 당첨자에게는 휴롬 주스기를 포함한 소정의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상시존에서는 기호에 맞는 휴롬주스를 직접 마셔볼 수 있는 시음 코너를 마련한다. 시음 코너에서는 빈혈예방 및 세포재생을 돕는 산모용 휴롬주스(1종)와 소아비만 예방, 두뇌 건강, 면역력 강화 등 아이용 휴롬주스(3종) 등 총 4종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휴롬 관계자는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건강한 식습관은 출산을 앞둔 산모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더욱 중요하다"며 "다양한 채소, 과일 및 견과류까지 혼합이 가능하고 정성이 담긴 홈메이드 휴롬주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이번 전시를 통해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26일 이후 하루 400명 이상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3차 유행으로 장기화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고 있다.
몽블랑(Montblanc)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탈리아의 고급 타이어 브랜드인 피렐리(Pirelli)와 두 번째 협업을 통해 리미티드 에디션인 '#MY4810 몽블랑 x 피렐리 리미티드 에디션 트롤리(#MY4810
대림바스(사장 강태식)가 국내 3대 디자인 어워드에 속하는 '2020 굿 디자인 어워드(GD)'와 '2020 핀업 디자인 어워드'에서 8관왕을 달성했다.
덴마크 시계 브랜드 스코브 안데르센은 오는 27일 블랙 프라이데이에 맞춰 '1926 올블랙 오토매틱'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문구기업 모나미는 동화약품의 '활명수'와 콜라보레이션한 153 볼펜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